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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시민, 미래경영을 그리다
기업시민, 미래경영을 그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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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유형
- 단행본(국내)
- 청구기호
- 저자명
- 서명/저자
- 기업시민, 미래경영을 그리다 / 곽수근 ; 송호근 ; 문형구 외 지음
- 여러형태제목
- [표지표제]19명의 석학이 소개하는 '기업시민'의 현재와 미래
- 발행사항
- 형태사항
- 344 p. : 삽화 ; 23 cm
- 총서명
- 나남신서 ; 2069
- 주기사항
- 공저자: 김용학, 김동재, 김용진, 이경묵, 한종수, 박경서, 배영, 김태영, 김인회, 신호창, 김은미, 조준모, 이병훈, 윤정구, 캐서린 스미스, 염재호
- 주기사항
- 원저자명: Katherine Smith
- 서지주기
- 참고문헌: p. 331-344
- 기타저자
- 기타저자
- 기타저자
- 기타저자
- 기타저자
- 기타저자
- 기타저자
- 기타저자
- 기타저자
- 기타저자
- 기타저자
- 기타저자
- 기타저자
- 기타저자
- 기타저자
- 기타저자
- 기타저자
- 기타저자
- 통일총서명
- 나남신서 ; 2069
- 기타저자
- 책소개
-
‘기업시민’, 지속가능한 경영의 미래
2019년 8월, 아마존, 애플 등 미국의 주요 대기업 CEO 협의체인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Business Roundtable)은 “기업의 본질적 사명은 고객들에게 가치를 전달하고, 직원들에 대한 투자를 강화하며, 공급업체를 공정하게 대하고, 지역사회를 지원하며, 마지막으로 주주를 위한 장기적 가치를 창출”하는 것이라는 합의를 도출해 냈다. 세계적 금융자본의 무분별한 투기로 인해 발생한 2008년 세계금융위기 이후, 기업도 사회의 일원으로서 주주뿐 아니라 기업을 둘러싼 이해관계자들에 대해서도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는 주장이 확산되기 시작한 것이다. ‘기업시민’은 기업의 역할에 대한 이와 같은 전 지구적 각성을 기반으로, 시민사회에서 시민이 고유의 역할을 수행하는 것과 같이 기업도 사회에 대해 기여를 해야 한다는 개념이다. 19명의 석학에게 ‘기업시민’의 개념과 현재, 그리고 미래를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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