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메뉴
검색
상세정보
글자 속의 우주 : 서체 디자이너가 바라본 세상 이모저모
글자 속의 우주 : 서체 디자이너가 바라본 세상 이모저모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국내)
- 청구기호
- 저자명
- 서명/저자
- 글자 속의 우주 : 서체 디자이너가 바라본 세상 이모저모 / 한동훈 지음
- 발행사항
- 형태사항
- 435 p. : 천연색삽화 ; 19 cm
- 주기사항
- 부록: 아래아한글 필기체 미스터리
- 키워드
- 기타저자
- 책소개
-
ㆍ 서체 디자이너 한동훈이 바라본
글자 모양 속 우리 시대의 행간(行間)
시대를 해석하는 창(窓)은 무수히 많다.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저마다 자신의 경험과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우리가 살아가는 시대와 삶의 모습을 바라본다. 서체 디자이너 한동훈은 오랫동안 노포(老鋪)의 간판부터 근현대사 속 공공디자인과 여러 상품의 브랜드까지 눈에 띄는 글자가 보일 때마다 수집해 그 속에 담긴 내력을 살펴보고 ‘글자’라는 창을 통해 세상을 바라봤다. 쉽게 지나치기 십상인 일상 속 다채로운 글자들은 서체 디자이너인 저자의 눈을 통해 모두 하나하나의 작품이며 역사이자 생생한 이야기로 다시 태어난다.
오늘날, ‘글자’는 모든 사람이 가장 일상적으로, 또 가장 많이 마주치게 되는 창이다. 편의점 간판과 상품의 로고, 화폐와 영수증, 액정을 통해 쏟아지는 수많은 정보까지 눈을 뜨고 바라보는 모든 곳에 ‘글자’가 있다. 사람들은 그 글자들을 통해 정보를 얻고 재미를 느끼며 서로 소통한다. 문자메시지와 메일, SNS를 비롯해 모두가 저마다의 매체를 통해 읽고 쓰는 시대인 현대사회에서 특히 글자는 공기처럼 늘 우리를 둘러싸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 텍스트의 내용에 주목할 뿐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그 텍스트를 보여주는 글자 모양에 대해서는 무관심한 경우가 많다. 그래서 ‘글자’를 업으로 삼은 젊은 서체 디자이너가 오랜 시간 우리 사회 곳곳에서 발견한 글자 모양과 그 속에서 끄집어낸 우리 시대 삶과 문화의 이야기는 더욱 신선하고 반갑게 다가온다. 일상 속 곳곳에서 마주치는 글자 모양 속에는 저마다의 이유와 내력이 담겨 있고 그만큼 우리가 살아온 시대의 사회사와 우리 삶의 행간도 녹아있다.
MARC
008220404s2021 bnka 000a kor■001MOKWON0001310654
■00520220404153915
■007ta
■020 ▼a9791190971560▼g03600▼c\25000
■040 ▼a225006▼c225006▼d225006
■08204▼a686.22▼222
■090 ▼a686.22▼b한225글
■1001 ▼a한동훈
■24510▼a글자 속의 우주 :▼b서체 디자이너가 바라본 세상 이모저모 /▼d한동훈 지음
■260 ▼a부산▼b호밀밭▼c2021
■300 ▼a435 p.▼b천연색삽화▼c19 cm
■500 ▼a부록: 아래아한글 필기체 미스터리
■653 ▼a글자디자인▼a서체디자인▼a글씨
■90010▼aHan, Dong Hoon
■990 ▼a14309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