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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긴 꽃잎 : 이사벨 아옌데 장편소설
바다의 긴 꽃잎 : 이사벨 아옌데 장편소설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국내)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spa
- KDC
- 873-6
- 청구기호
- 저자명
- 서명/저자
- 바다의 긴 꽃잎 : 이사벨 아옌데 장편소설 / 이사벨 아옌데 지음 ; 권미선 옮김
- 여러형태제목
- [원표제]Largo petalo de mar
- 발행사항
- 형태사항
- 473 p. ; 20 cm
- 언어주기
- 스페인어 원작을 한국어로 번역
- 일반주제명
- 키워드
- 기타저자
- 기타저자
- 책소개
-
『영혼의 집』의 작가 이사벨 아옌데 최신작
양극화의 시대에 사랑과 우정, 연대를 촉구하는 뜨거운 소설
라틴 아메리카를 대표하는 작가 이사벨 아옌데의 최신작이자 스무 번째 소설 『바다의 긴 꽃잎』이 출간되었다. 스페인 내전을 겪은 주인공들이 파시즘의 광풍을 피해 세상 건너편 칠레로 망명을 떠나 그곳을 또다른 고향으로 받아들이고 뿌리를 내리는 기나긴 여정이 작가 특유의 매혹적인 문장으로 펼쳐진다. ‘바다의 긴 꽃잎’은 칠레의 국민 시인 파블로 네루다의 시 「언젠가 칠레」의 한 구절인 “하얗고 새까만 거품을 허리띠를 두르고, 바다와 포도주와 눈[雪]으로 이뤄진 기다란 꽃잎”에서 따온 것으로, 시인과 이사벨 아옌데의 조국 칠레를 가리킨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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