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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칵 뒤집힌 현대 미술
발칵 뒤집힌 현대 미술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국내)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청구기호
- 저자명
- 서명/저자
- 발칵 뒤집힌 현대 미술 / 수지 호지 지음 ; 이지원 옮김
- 여러형태제목
- [기타표제]세상을 뒤흔든 가장 혁신적인 예술 작품들
- 여러형태제목
- [원표제]Artquake : the most disruptive works in modern art
- 발행사항
- 형태사항
- 207 p. : 천연색삽화 ; 21 cm
- 주기사항
- 색인수록
- 언어주기
- 영어 원작을 한국어로 번역
- 일반주제명
- 키워드
- 기타저자
- 기타저자
- 책소개
-
현대 미술에 지각 변동을 가져온
50가지 문제작
▶현대 미술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하여
보이는 풍경 혹은 인물 그대로를 재현하던 미술은 어느 순간 변했다. 오늘날의 미술 작품들은 무엇을 나타낸 것인지 곧바로 알아차릴 수 없는 경우가 많다. 나아가 무언가 추하고 지저분하거나 투박하거나 전혀 예상치 못한 재료를 사용한 작품들은 때로 관람자들에게 커다란 혼란과 충격을 안겨 주곤 한다. 과거의 유화 그림이나 조각들처럼 그 앞에 섰을 때 곧장 이해할 수 있던 사실적인 작품들은 대체 어떻게 된 것인가? 미술은 언제, 그리고 왜 변했을까? 변해도 된다고 결정한 사람들은 누구이고, 어떤 일들이 그러한 변화를 촉발하게 되었을까?
이런 모든 문제를 탐구하고자, 이 책은 미술계를 강타하고 미술사의 경로를 바꾼 1850년대 이후 생산된 혁신적인 작품들을 자세히 들여다본다. 미술계에 파장을 일으킨 몇몇 작가들을 짚어가며 그들이 어째서 그런 일을 했고 그것이 어떤 의미에서 왜 중요했는지 밝힌다. 또한 그들이 작업하는 동안 그 주변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그리고 미술이 왜, 어떤 식으로 문화 전반에 지속해서 큰 영향을 미치는지 살핀다. 미술사에서 신기원을 이룬 몇몇 작품을 조명함으로써, 전반적으로 이 책은 무엇이 왜 어디서 어떻게 언제 미술사를 변화시켰는지 알아본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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