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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에서 길을 찾다
식물에서 길을 찾다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국내)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 청구기호
- 저자명
- 서명/저자
- 식물에서 길을 찾다 / 최문형 글
- 발행사항
- 형태사항
- 246 p. : 천연색삽화 ; 19 cm
- 주기사항
- 색인수록
- 키워드
- 책소개
-
식물의 길은 잘난 뇌 기관을 굴리고 굴려 기껏 여기까지 온 인간의 길과는 달랐다. 그들은 본성대로 살아갈 뿐 이었다. 동양에서 길을 의미하는 문자는 도道이다. 도道가 바로 ‘길’이다. 동양의 현인들은 사람의 길인 인도人道와 자연의 길인 천도天道에 주목했다. 인간은 자연에서 났지만 이제까지 자연과 별개의 존재인 양 살았다. 천도 외에 인도는 따로 있다고 여겼다. 지금은 본연으로 돌아가 자신도 자연 속의 생명체임을 깨달을 때이다. 말없어 묵묵하지만 할 일은 다하는, 다른 생물들을 등쳐(?)먹으며 지혜롭게 사는 존재인 식물에게 길을 찾을 차례이다. 그 곳에 답이 있다. 이 책은 [한국조경신문]에서 연재한 칼럼 ‘최문형의 식물 노마드’에 기반하여 만들어졌다. 2019년 3월부터 2020년 7월까지의 칼럼을 정리했다. 주제에 맞추어 부와 장, 절을 구성했고 각 절의 제목을 새롭게 만들었다. .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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