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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경고 : 복음은 축복인가 마지막 경고인가
하나님의 경고 : 복음은 축복인가 마지막 경고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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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유형
- 단행본(국내)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청구기호
- 저자명
- 서명/저자
- 하나님의 경고 : 복음은 축복인가 마지막 경고인가 / 찰스 스펄전 지음 ; 정시용 옮김
- 여러형태제목
- [원표제]Words of warning for daily life
- 발행사항
- 형태사항
- 216 p. ; 21 cm
- 총서명
- 찰스 스펄전 ; 07
- 언어주기
- 영어 원작을 한국어로 번역
- 키워드
- 기타저자
- 통일총서명
- 찰스 스펄전 ; 07
- 기타저자
- 책소개
-
복음은 축복일까요 아니면 하나님의 최후통첩일까요?
엘리야 시대 사람들은 여호와와 바알을 동시에 섬기는 것을 당연하게 여겼습니다. 한편으로는 오랜 전통에 따라 여호와를 두려워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자신들의 지도자를 기쁘게 하기 위해 바알 앞에 절했습니다. 그들은 두 가지 선택지에서 망설이며 양쪽에게 모두 마음을 주었습니다. 오늘날에도 이와 똑같은 일이 반복해서 일어납니다! 사람들은 대부분 세상과 하나님을 동시에 섬기려 합니다. 그런 우리에게 엘리야 선지자는 〈너희가 언제까지 둘 사이에서 멈추어 있을 것이냐? 여호와께서 참 하나님이시라면 그분을 따르고 바알이 참 신이라면 그를 따르라〉라고 경고합니다. 하나님과 마귀는 동시에 섬길 수 없습니다. 그리스도와 벨리알은 함께 할 수 없습니다. 이 둘 사이에는 결코 협력이나 연합이 있을 수 없습니다. 여러분이 지금 섬기고 있는 바로 그가 여러분의 주인입니다. 그러므로 더 이상 주저하지 말고 참 하나님이신 여호와께 여러분의 마음을 온전히 드리십시오. 언제까지 두 선택지에서 머뭇거릴 것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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