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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행복할 수 있을까 : 공인중개사가 쓴 부동산이야기 : 서성식 소설
우리 행복할 수 있을까 : 공인중개사가 쓴 부동산이야기 : 서성식 소설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국내)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 청구기호
- 저자명
- 서명/저자
- 우리 행복할 수 있을까 : 공인중개사가 쓴 부동산이야기 : 서성식 소설 / 서성식 지음
- 발행사항
- 형태사항
- 235 p. ; 21 cm
- 내용주기
- 우리 행복할 수 있을까 -- 분쟁 -- 경매 -- 내가 살고 싶은 집 -- 제일 친한 친구 -- 방 -- 계륵 -- 2025년쯤 -- 부동산 사무실
- 키워드
- 기타서명
- 분쟁
- 기타서명
- 경매
- 기타서명
- 내가 살고 싶은 집
- 기타서명
- 제일 친한 친구
- 기타서명
- 방
- 기타서명
- 계륵
- 기타서명
- 2025년쯤
- 기타서명
- 부동산 사무실
- 책소개
-
이렇게 퇴로를 다 막아 놓고 국민들을 막다른 골목으로 모는 정부는 전복되어야 합니다. 보유세인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를 이렇게 올려 놓고, 양도세는 최고 세율로 유지하지, 취득세도 올렸지, 대출은 조였지, 하나도 여유 있는 게 없어요.
말 그대로 길을 완전히 막아 놓고 국민을 쫓고 있어요. 이렇게 퇴로를 막아 놓으면 국민은 어떻게 할까요. 물겠지요. 누구든 무엇이든 물을 겁니다. 절박하니까요.
앞으로도 뒤로도 갈 수 없을 때 사람들은 반란을 꿈꾸지요.
- ‘계륵’ 내용 중-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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