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메뉴
검색
상세정보
장소의 운명 : 철학의 역사
장소의 운명 : 철학의 역사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국내)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청구기호
- 저자명
- 서명/저자
- 장소의 운명 : 철학의 역사 / 에드워드 S. 케이시 지음 ; 박성관 옮김
- 여러형태제목
- [원표제]The fate of place : a philosophical history
- 발행사항
- 형태사항
- 927 p. : 삽화 ; 23 cm
- 총서명
- (부산대학교 한국민족문화연구소) 로컬리티 번역총서 ; L13
- 서지주기
- 주(p. 681-900) 및 색인수록
- 기금정보
- 이 번역총서는 2007년도 정부재원(교육과학기술부 인문학 진흥방안 인문한국지원사업비)으로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아 연구되었음
- 언어주기
- 영어 원작을 한국어로 번역
- 일반주제명
- 일반주제명
- 키워드
- 기타저자
- 통일총서명
- (부산대학교 한국민족문화연구소) 로컬리티 번역총서 ; L13
- 기타저자
- 책소개
-
부산대학교 한국민족문화연구소 로컬리티 번역총서 L13권. 저자는 서양 철학사에서 장소라는 개념 혹은 아이디어를 어떤 식으로 간주해왔는지에 대한 하나의 지성사, 다시 말하면 장소에 대한 철학적 사색의 역사를 시도한다. 이를 위해 1부에서는 먼저 신화나 종교의 창조 서사를 검토한다. 시각은 태초의 장소의 원초적 성격을 식별해내는 데 초점을 맞춘다. 그다음에는 <티마이오스>에 나타난 플라톤의 준신화적 우주론뿐 아니라 <자연학>에서 아리스토텔레스가 장소를 세세하게 다룬 것에도 주목한다.
2부에서는 헬레니즘 및 신플라톤주의 사상부터 중세 및 르네상스의 사유에 이르는 매력적이면서도 굴곡진 도정을 따라간다. 3부에서는 가상디부터 칸트에 이르기까지 장소와 공간에 대한 근대 초기의 이론을 상세히 살펴본다. 마지막 4부에서는 위의 과정을 토대로 근대 후기 및 탈근대 사상가들 사이에서 장소―더 이상 공간이나 시간에 종속되지 않는―에 대한 관심이 되살아나는 현상을 탐구한다.
MARC
008230102s2016 ulka b 001a kor■001MOKWON0001319867
■00520230106091402
■007ta
■020 ▼a9788962631517▼g94300▼c\50000
■0201 ▼a9788962630336(세트)
■040 ▼a225006▼c225006▼d225006
■0411 ▼akor▼heng
■08204▼a114▼222
■090 ▼a114▼bC338f박
■1001 ▼aCasey, Edward S.▼d1939-
■24510▼a장소의 운명 :▼b철학의 역사 /▼d에드워드 S. 케이시 지음 ;▼e박성관 옮김
■24619▼aThe fate of place▼ba philosophical history
■24639▼aFate of place▼ba philosophical history
■260 ▼a서울▼b에코리브르▼c2016
■300 ▼a927 p.▼b삽화▼c23 cm
■49010▼a(부산대학교 한국민족문화연구소) 로컬리티 번역총서▼vL13
■504 ▼a주(p. 681-900) 및 색인수록
■536 ▼a이 번역총서는 2007년도 정부재원(교육과학기술부 인문학 진흥방안 인문한국지원사업비)으로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아 연구되었음
■546 ▼a영어 원작을 한국어로 번역
■650 0▼aPlace (Philosophy)
■650 0▼aSpace and time
■653 ▼a장소▼a공간▼a철학
■7001 ▼a박성관
■830 0▼a(부산대학교 한국민족문화연구소) 로컬리티 번역총서▼vL13
■90010▼a케이시, 에드워드 S.
■990 ▼a14531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