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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초·중기 불교와 유교의 심성론과 상호인식 연구
조선 초·중기 불교와 유교의 심성론과 상호인식 연구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국내)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 청구기호
- 저자명
- 서명/저자
- 조선 초·중기 불교와 유교의 심성론과 상호인식 연구 / 박정원 지음
- 발행사항
- 형태사항
- 379 p. ; 23 cm
- 총서명
- 이화연구총서 ; 30
- 서지주기
- 참고문헌과 색인 수록
- 기금정보
- 이 저서는 2020년 대한민국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연구이며 이화여대 한국문화연구원의 지원을 제작되었음
- 수상주기
-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2022 세종도서 학술부문 선정
- 일반주제명
- 일반주제명
- 일반주제명
- 통일총서명
- 이화연구총서 ; 30
- 전자적 위치 및 접속
- 원문정보보기
- 책소개
-
조선 초ㆍ중기에 해당하는 15세기부터 17세기는 ‘유교’라는 새로운 통치이념이 전면에 등장하고 유교적 관례가 사회제도로 정착되어갔던 시기이다. 그런 만큼 이 시기에 대한 우리의 관심은 주로 건국 초기 유교의 정치이념을 구축한 정도전의 사상이나 유교가 조선성리학으로 재정립되는 과정에서 중심적 역할을 한 이황의 심성론, 그리고 그에 대비되는 견해를 가졌던 기대승이나 이이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 그러나 어떠한 시대도 마찬가지이지만 한 시대를 오직 하나의 특정한 사상의 눈으로 파악하게 되면 그 사회의 생생한 현실적 모습을 포착하지 못하고 추상화시킬 위험이 존재한다. 아무리 유교 사상이 유행하고 지배적인 모습이 된 시기라고 하더라도 이 시기를 이렇게 획일적인 모습으로 이해하는 것은 바른 이해가 아니다.
이 연구에서는 조선 불교인들과 유교인들이 어떤 심성 논의를 하고 있으며 그들의 심성 논의에 따라 서로에 대한 인식이 어떻게 변화되고 있는지 구체적으로 확인하는 것을 1차적 목적으로 하였다. 이 연구를 통해 알아내고 싶었던 것은 다음의 의문에 대한 대답이었다. 유교와 불교는 과연 그렇게 다른 것일까? 오늘날 우리가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처럼 과연 조선의 유교인과 불교인들도 서로에 대해 다른 것으로 생각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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