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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과 사물
말과 사물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국내)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fre
- 청구기호
- 저자명
- 서명/저자
- 말과 사물 / 미셸 푸코 지음 ; 이규현 옮김
- 여러형태제목
- [원표제]Les mots et les choses : une archéologie des sciences humaines
- 판사항
- 전면 개역판
- 발행사항
- 형태사항
- 560 p. : 삽화 ; 24 cm
- 총서명
- 현대사상의 모험 ; 27
- 서지주기
- 서지적 각주 및 색인수록
- 언어주기
- 프랑스어 원작을 한국어로 번역
- 일반주제명
- 일반주제명
- 키워드
- 기타저자
- 통일총서명
- 현대사상의 모험 ; 27
- 기타저자
- 책소개
-
지식의 투쟁가 미셸 푸코의 대저작
『말과 사물』은 사르트르 이후 가장 중요한 프랑스 사상가로 자리매김한 미셸 푸코의 대표작으로, 이 책에서 그는 ‘인간’, 과학적 주체로서의 인간이 기껏해야 최근의 발견물이며, 우리의 문화에서 일어난 근본적인 변화의 결과라고 주장한다. 폭넓은 분야를 망라하며 지식의 향연을 펼치는 이 책은 17세기로 거슬러 올라가 고전주의적 지식 체계가 어떻게 생물학, 문헌학, 정치경제학 등의 근대 과학에 자리를 내주고 물러났는가를 보여준다. 시대별 서양 지식의 지형도, 근대 서양의 지식 공간에 출현하는 인간의 형상, 이 형상의 특이성들, 지식의 공간으로 밀려오는 바깥의 힘들에 의해 인간이 언젠가는 사라질지 모르고 적어도 인간의 형상이 바뀌리라 푸코는 단언하며, 현상학과 존재론 사이를 지식, 권력, 힘의 세 경로 또는 단계를 통해 접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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