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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단단해지는 시간들 : 같이 읽기의 즐거움, 함께 읽기의 따뜻함
내가 단단해지는 시간들 : 같이 읽기의 즐거움, 함께 읽기의 따뜻함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국내)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 청구기호
- 저자명
- 서명/저자
- 내가 단단해지는 시간들 : 같이 읽기의 즐거움, 함께 읽기의 따뜻함 / 이진미 지음
- 발행사항
- 형태사항
- 211 p. ; 19 cm
- 총서명
- Edition L
- 키워드
- 통일총서명
- Edition L
- 총서명
- 에디션 엘
- 책소개
-
삶은 ‘읽기’의 연속입니다!
우리는 ‘읽기’를 통해 나와 타인, 세상에 대해 알아갑니다.
상실이나 좌절이 마음에 가득 차 고통이 오래 지속될 때 책 읽기는 마음을 위로하는 효과 있는 약이 되기도 하죠. 좋아하는 후배가 잊히지 않는 말을 해준 적이 있습니다. 그녀의 사랑하는 조카가 잠시 만나자고 했는데 공교롭게 그날 다른 일이 있어 보지 못했고 얼마 지나지 않아 조카의 죽음 소식을 들었다고 했어요. 그녀는 만약 ‘내가 만났더라면’이라는 가정을 되풀이해서 했고, 너무나 슬펐고, 되돌릴 수 없음이 고통스러웠다고 했습니다. 그런 때 그녀는 존 스타인벡의 『에덴의 동쪽』을 펼쳐 읽었고, 이 과정이 그녀에게 영혼의 위로를 건넸다고 합니다. 미국의 어느 변호사는 사랑하는 언니가 췌장암으로 사망한 후 고통으로 잠을 이루지 못했고, 오랜 시간이 지난 어느 날 500페이지의 책을 하루 만에 단숨에 읽고는 편안하게 잠들었고 그 후로 매일 책 한 권 읽기 프로젝트를 시작했다고 합니다. 책의 내용이 위안이 되었을 수도 있지만, 책을 읽는 물리적 시간 그 자체와 순수하게 책 속에 몰입할 수 있음이 위안과 의미를 주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들어가는 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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