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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음악교육을 위한 융합학적 관점에서의 악기교육 : 악기교육은 어떻게 다른 학문과 만나는가
21세기 음악교육을 위한 융합학적 관점에서의 악기교육 : 악기교육은 어떻게 다른 학문과 만나는가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국내)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 청구기호
- 저자명
- 서명/저자
- 21세기 음악교육을 위한 융합학적 관점에서의 악기교육 : 악기교육은 어떻게 다른 학문과 만나는가 / 황성현 지음
- 여러형태제목
- [기타표제]교수자와 학습자 모두가 교감하고 발전하기 위해, 음악교수법이 새로이 나아가야 할 길
- 발행사항
- 형태사항
- 129 p. ; 19 cm
- 서지주기
- main reference: p. 62
- 키워드
- 책소개
-
더 나은 연주자, 더 섬세한 표현, 더 발전적인 가르침을 위해
21세기적 음악교수법을 제시하다
“작품과 악기를 이해하고 조작할 때 나, 즉 연주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나 자신을 조절하기 위해서는 자극에 대한 수용과 반응이 철저히 이루어져야 하는데,
이는 자신의 뇌가 얼마나 활성화되어 제 역할을 하느냐의 문제이다.”
음악은 비언어적이며, 육체적인 표현이다.
청자에게 감정을 제대로 전달해야 한다는 점은 문학과 비슷하고, 육체적 운동을 통해 정확한 선율을 표현해야 한다는 점은 스포츠와 비슷하다. 이 유사점에서 착안하여, 연주자들이 다른 학문 분야와 연관 지어 음악을 해석하고, 표현하는 기법을 갈고닦는 연구는 끊임없이 발전했다. 이를 융합학적 관점이라고 정의한다.
저자 황성현은 이 책을 통해 연주뿐만 아니라 악기교육 연구도 적극적으로 융합학적 관점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말한다. 각기 다른 육체적 특성, 감수성 차이를 온전히 이해하고 교수자가 학생을 제대로 이끌기 위해서는 다른 학문 분야의 관점을 수용하여 적절히 조화시켜야 한다. 다시 말해 21세기의 악기교육은 교수자가 음악적으로만 접근할 것이 아니라, 과학적이며 객관적인 근거를 갖추고 접근해야 한다는 뜻이다. 오랫동안 연구되었던 악기교육이 저자를 통해 21세기적으로 한 걸음 더 발전하기를 기대하며, 여러분에게 이 책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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