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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UI 디자이너의 영어 첫걸음 : 영어가 두려운 디자이너를 위한 디자인의 단계별 필수 어휘 100개
UX/UI 디자이너의 영어 첫걸음 : 영어가 두려운 디자이너를 위한 디자인의 단계별 필수 어휘 10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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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유형
- 단행본(국내)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본문언어 - eng, 원저작언어 - jpn
- 청구기호
- 저자명
- 서명/저자
- UX/UI 디자이너의 영어 첫걸음 : 영어가 두려운 디자이너를 위한 디자인의 단계별 필수 어휘 100개 / 하이이로 하이지 지음 ; 박수현 옮김
- 여러형태제목
- [원표제]デザイナーの英語帳
- 발행사항
- 형태사항
- 199 p. : 삽화 ; 21 cm
- 주기사항
- UX는 'User experience'의 약어이고, UI는 'User interface'의 약어임
- 주기사항
- 감수: 세키야 에리코(関谷英里子)
- 서지주기
- 참고문헌: p. 196
- 언어주기
- 일본어 원작을 한국어로 번역
- 키워드
- 기타저자
- 기타저자
- 기타저자
- 기타저자
- 기타저자
- 기타저자
- 기타저자
- 기타저자
- 책소개
-
디자인 현장에서 매일같이 쓰이는 영어는 따로 있다!
100개의 핵심 어휘와 300개 이상의 예문, 그리고 저자의 생생한 경험담까지
영어가 필요한 모든 UX/UI 디자이너의 필독서!
『UX/UI 디자이너의 영어 첫걸음』은 영어로 소통해야 하는 모든 디자이너를 위해 현장 실무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100개의 어휘를 소개하고 예문과 설명을 통해 실질적인 용법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또한 유학, 외국계 기업, 해외 업무, 국제 공모전 등 글로벌 디자인 환경에서 영어의 벽을 넘어설 수 있도록 저자가 미국에서 경험으로 체득한 노하우를 낱낱이 공유한다. UX 디자인은 물론 제품 디자인, 시각 디자인, 스타트업 분야에서 유학이나 해외 업무를 준비하는 사람들에겐 아주 좋은 참고서가 될 것이다. customer, user, audience의 차이는 무엇일까? 디자인이 busy하다는 말은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 concise와 simple의 뉘앙스는 어떻게 다를까? 디자인적 맥락에서 사용되는 어휘의 정확한 의미를 알지 못하면 디자이너의 의도를 전달하는 일부터 어려움을 겪게 된다. 이 책은 단순한 영단어 암기를 넘어 ‘디자이너로서’ 중요한 표현들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집중한다. 세계를 무대로 활동할 디자이너에게 힘찬 첫걸음이 되어 줄 것이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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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10▼a회색하이지
■90010▼aHaiiro, Haiji
■90010▼a관곡영리자
■90010▼aSekiya, Eriko
■9400 ▼a유엑스/유아이 디자이너의 영어 첫걸음
■990 ▼a14690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