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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인공지능 = Artificial intelligence : 인공으로 빚은 세상
인공지능 = Artificial intelligence : 인공으로 빚은 세상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국내)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본문언어 - eng
- 청구기호
- 저자명
- 서명/저자
- 인공지능 = Artificial intelligence : 인공으로 빚은 세상 / 엄두간 지음
- 발행사항
- 형태사항
- 223 p. : 삽화, 도표 ; 21cm
- 서지주기
- 참고문헌: p. 133
- 키워드
- 책소개
-
인공지능을 공부하게 되면서 문학을 사랑하게 된 저자의 시집이다. 이 시집에는 인공지능과 공동 작업한 시가 실려 있다. 공학박사이면서 시인인 저자는 이 시집을 통해 인공지능이 또는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아 쓴 시가 과연 시로써 인정받을 수 있는지 나아가 인공지능의 시대에 우리는 어떤 믿음으로 살아갈 준비를 해야 하는지에 대한 물음을 던진다. 인공지능이 예술의 영역까지 발전한 지금, 문학의 의미를 고민하는 독자에게 도움이 될 시집이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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