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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생활 : 루이즈 글릭 시집
시골 생활 : 루이즈 글릭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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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유형
- 단행본(국내)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청구기호
- 저자명
- 서명/저자
- 시골 생활 : 루이즈 글릭 시집 / 루이즈 글릭 지음 ; 정은귀 옮김
- 여러형태제목
- [원표제]A village life
- 발행사항
- 형태사항
- 122 p. ; 21 cm+별책부록 1책 (22 p. ; 21 cm)
- 주기사항
- 별책부록: 작품 해설(옮긴이의 말)
- 언어주기
- 영어 원작을 한국어로 번역
- 키워드
- 기타저자
- 기타저자
- 기타저자
- 책소개
-
순수한 시선으로 비관과 기쁨을 오가는 삶을 이야기하는
잔혹 동화 같은 시집
시를 향한 꾸준한 인내가 담긴 11번째 시집
《시골 생활》은 《아베르노》 후 3년 만에 나온 11번째 시집이다. 2001년 글릭의 아홉 번째 시집 《일곱 시절》이 나온 후 5년 뒤 2006년, 열 번째 시집 《아베르노》가 출간된다. 《아베르노》 이후 글릭은 많은 문학상을 타게 된다.
미국의 경우 문학상이 주는 권위가 한국만큼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지는 않는 편인데, 그래도 이때쯤 글릭은 미국에서 독자들이 가장 많이 찾는 시인 중 하나로 인정받는다. 글릭 스스로 고백하듯, 문학상의 수상이 시인의 글쓰기에 큰 영향을 주지는 않았다. 시인은 변함없이 매일 시를 쓰고, 시를 쓴 후에는 원하는 시가 자신에게 도달하지 않은 자괴감에 시달리지만 또 시만이 주는 위안 속에서 계속 시를 썼다. 행복하나 슬프나 좋으나 싫으나 끊임없이 시를 쓴 글릭의 꾸준한 인내를 다시 한 번 확인하게 하는 이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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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딸림등록번호 | 모체등록번호 | 자료유형 | 소장처 | 자료상태 | 수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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