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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동 농장의 겨울 요리법 : 루이즈 글릭 시집
협동 농장의 겨울 요리법 : 루이즈 글릭 시집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국내)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청구기호
- 저자명
- 서명/저자
- 협동 농장의 겨울 요리법 : 루이즈 글릭 시집 / 루이즈 글릭 지음 ; 정은귀 옮김
- 여러형태제목
- [원표제]Winter recipes from the collective
- 발행사항
- 형태사항
- 52 p. ; 21 cm+별책부록 1책 (17 p. ; 21 cm)
- 주기사항
- 별책부록: 작품 해설(옮긴이의 말)
- 언어주기
- 영어 원작을 한국어로 번역
- 키워드
- 기타저자
- 기타저자
- 기타저자
- 책소개
-
영미 서정시의 살아 있는 전설, 루이즈 글릭의 마지막 시집
13번째 시집 《협동 농장의 겨울 요리법》을 둘러싼 시인의 이력을 간단히 되짚어 본다. 2009년에 출간된 11번째 시집 《시골 생활》 이후 2014년에 12번째 시집 《신실하고 고결한 밤》이 나온다. 이 시집으로 글릭은 같은 해 전미도서상을 받는다. 2015년, 국가 인문 훈장을 받는다. 글릭이 보여준 성취로는 놀라운 일이 아니었겠지만, 노(老) 시인에게는 그 상이 큰 기쁨이었을 것이다. 오바마 대통령에게서 훈장을 받으며 주름진 얼굴에 보이는 시인의 수줍은 웃음이 다른 사진들보다 유난히 도드라져 보이니 말이다. 글릭은 사진에서 잘 웃지 않는 사람이라 더 그렇다.
2018년에 두 번째 산문집 《미국의 독창성》이 나왔다. 2020년에는 노벨문학상을 받는다. 모두를 놀라게 한 사건이었지만, 시인은 막상 노벨문학상 전화를 받을 때나 수락하고 상을 타는 자리에서는 덤덤했다. 속내는 그렇지 않았을 지라도 우리 눈에는 덤덤해 보였다. 노벨문학상 연설에서 디킨슨의 시 “나는 아무 것도 아닌 사람, 당신은 누구예요”로 시작하는 시를 읊던 시인.
노벨문학상을 받은 바로 다음 해 글릭의 13번째 시집 《협동 농장의 겨울 요리법》이 출간된다. 노벨문학상 이후 첫 시집이지만, 시작보다는 마무리 같은 느낌을 준다. 이 느낌이 크게 틀리지 않아서 시인의 마지막 시집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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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딸림등록번호 | 모체등록번호 | 자료유형 | 소장처 | 자료상태 | 수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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