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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을 배우는 시간: 말이 넘쳐나는 세상 속, 더욱 빛을 발하는 침묵의 품격
침묵을 배우는 시간: 말이 넘쳐나는 세상 속, 더욱 빛을 발하는 침묵의 품격/ Cornelia Topf 지...
침묵을 배우는 시간: 말이 넘쳐나는 세상 속, 더욱 빛을 발하는 침묵의 품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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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  
 단행본(국내)
언어부호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ger
청구기호  
153.6 T673e장
    저자명  
    서명/저자  
    침묵을 배우는 시간: 말이 넘쳐나는 세상 속, 더욱 빛을 발하는 침묵의 품격/ Cornelia Topf 지음; 장혜경 옮김.
    여러형태제목  
    [원표제]Einfach mal die Klappe halten : warum Schweigen besser ist als Reden
    발행사항  
    [서울] : 서교책방 , 2024
      형태사항  
      271 p. ; 19 cm
      주기사항  
      2019년도에 '침묵이라는 무기' 라는 표제로 출판됨.
      언어주기  
      독일어 원작을 한국어로 번역
      키워드  
      기타저자  
      기타서명  
      말이 넘쳐나는 세상 속, 더욱 빛을 발하는 침묵의 품격
      책소개  
      “말을 통제할 수 있는 사람은 성숙한 사람이다.
      미성숙한 사람은 절대로 말을 통제하지 못한다.”

      정적의 효과는 상상 이상이다.
      경기에 출전하기 전 운동선수들을 생각해보라.
      경기 시작 직전에 조잘거리는 선수는 없다.
      다들 입 다물고 정신을 가다듬는다.
      정적 속에 힘이 있기 때문이다.
      _「본문」 중에서

      세상에는 쓸데없는 말이 넘쳐나고 있다. 방송마다 똑같은 뉴스를 반복하고, 스마트폰은 쉬지 않고 울려댄다. 가까운 친구들과 동료들마저 쉬지 않고 떠드는데, 그걸로도 부족한지 정치가와 기자들까지 나서서 눈사태처럼 말을 쏟아낸다. 그러니 어찌 정신이 온전할 수 있겠는가. 우리는 말의 홍수에서 살고 있다. “잘 알면 세 마디로 족하다. 잘 모르니 서른 마디가 필요한 법이다.”라는 말이 있다. 말을 많이 하는 사람 중에는 자기가 무슨 말을 하는지조차 모르는 경우도 많다. 어째서일까 결론을 말하자면, 침묵의 힘을 모르기 때문이다.

      숨도 안 쉬고 말을 쏟아내는 사람의 말은 아무도 귀 기울여 경청하지 않는다. 반대로 상황에 따라 의도적으로 입을 다물 줄 아는 사람은 능력 있고 진중해 보인다. 이 책은 침묵을 통해 말에 무게를 싣는 법을 알려준다. 핵심은 “말 대신 침묵하라”가 아니라 “말의 양을 조절하여 침묵을 효과적인 설득의 수단으로 사용하자”라는 것이다. 주변에 자신감 넘치고 믿음직하며 존경을 받는 인물을 떠올려보라. 그들은 말을 아낄 것이다. 그래서 그들의 말에는 무게가 있다. 침묵할 줄 안다면 인격의 성장과 정신적 깨달음까지 얻을 수 있다. 거의 모든 종교에 묵언 수행이 있는 것도 그런 이유 때문이다. 침묵으로 세상과 거리를 두면 역설적이게도 더 세상에 다가갈 수 있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51가지의 침묵 도구를 적절하게 사용한다면 당신의 말의 무게는 지금과는 확연히 달라질 것이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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