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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녀로운 조선시대: 궁녀의 시선으로 다시 읽는 역사
궁녀로운 조선시대: 궁녀의 시선으로 다시 읽는 역사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국내)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 청구기호
- 저자명
- 서명/저자
- 궁녀로운 조선시대: 궁녀의 시선으로 다시 읽는 역사/ 조민기 지음
- 발행사항
- 형태사항
- 296 p. ; 23 cm
- 키워드
- 기타서명
- 궁녀의 시선으로 다시 읽는 역사
- 책소개
-
단아한 도발로 시작해 깊은 여운으로 끝나는 책
《궁녀로운 조선시대》는 도발적이다. 핑크와 블랙을 섞은 타이틀 아래 궁녀가 기타를 치켜든 표지는 어디 한 번 읽어볼 테면 읽어봐라 하는 모양새다. 하지만 정작 눈길을 사로잡은 건 목차다. 모두 네 파트에서 궁녀 여덟 명이 차례대로 나타나 읽는 이를 이끈다. 궁녀에서 후궁이 되고, 궁녀에서 왕비가 되고, 궁녀로서 정사와 왕권에 깊숙이 관여한 이 매력적인 여성들을 우리는 왜 여태까지 알지도 못했을까?
《궁녀로운 조선시대》는 조선시대 왕과 양반만 좌지우지했을 것 같던 궁궐 곳곳을 거침없이 누빈다. 내용은 표지와 또 다른 무게감을 준다. 《조선왕조실록》과 《승정원일기》 등 공신력 있는 사서에 기반해 당시 왕실의 상황과 권력 투쟁, 당대의 남성이 추구했던 일방적인 가치관 아래 숨어있던 새로운 시각과 해석을 소개한다.
또한 설화와 야담이 아닌 정사를 다루면서도 기록이 부실한 부분이나 행간 사이에 감춰진 실체를 흥미롭게 해석한다. 장옥정이 그렇고, 성덕임이 그렇다. 이 책이 아니었다면 존재도 알지도 못했을 창빈 안씨의 삶과 선조가 왜 그토록 임진왜란에서 무능했는지를 엿볼 수 있는 인빈 김씨의 이야기도 참 신기했다. 원래 알던 역사에 궁녀의 이야기가 덧입혀지니 그 재미가 배가된다고 할까. 아마 책을 읽는 독자 역시 그럴 것이다. 불현듯 나머지 궁녀의 이름이 미치도록 궁금해졌다. 이름도 남기지 못한 그들이 남긴 역사적 발자취에 반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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