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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국방 의무, 군역
조선의 국방 의무, 군역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국내)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 청구기호
- 저자명
- 서명/저자
- 조선의 국방 의무, 군역 / 송기중 지음
- 발행사항
- 형태사항
- 140 p. : : 천연색삽화, 지도 ; ; 20 cm
- 총서명
- 한국국학진흥원 전통생활사총서 ; ; 26
- 서지주기
- 참고문헌 수록
- 키워드
- 통일총서명
- 한국국학진흥원 전통생활사총서 ; ; 26
- 책소개
-
※ 전통생활사총서
한국 전통시대의 다양한 역사적 현장과 인물 속에 숨어 있는 사례들을 하나하나 발굴하여 재구성해 소개한다. 당시 사람들의 일상 속을 세밀하게 파악하여 그간 덜 알려져 있거나 알려지지 않았던 다양한 소재를 대중에게 흥미롭게 전달한다. 특히 중앙정부 중심의 자료가 아닌 민간에서 생산한 기록물을 통해 내용을 재현하는 만큼 각 지역의 살아 있는 역사적 사실을 이해하는 데 기여한다. 매년 해당 분야 전문가를 집필자로 선정하고 지속적인 피드백을 통해 원고의 완성도를 높였다. 본 총서를 통해 생활사, 미시사, 신문화사의 붐이 다시 일어나길 기대한다.
현재에는 국방의 의무를 지는 것을 ‘군대에 간다’라고 언급한다. 군대에 간다는 말에는 군대에 입대해서 군사 업무를 본다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음을 보여 준다. 하지만 조선시대에 군역을 진다는 의미는 군대에 가서 군사 업무를 본다는 뜻뿐 아니라, 군대 관련한 세금인 군역세를 내는 것과 노동력을 제공한다는 의미도 포함되어 있다. 물론 현대 군대에서도 병사가 각종 노동에 시달리기는 하지만, 세금은 내지 않는다는 점을 고려해 보면, ‘군역을 진다’라는 의미는 현대의 ‘군대에 간다’라는 의미보다 넓은 개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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