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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성들의 사회 : 과잉히스테리 사회
단독성들의 사회 : 과잉히스테리 사회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국내)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ger
- 청구기호
- 저자명
- 서명/저자
- 단독성들의 사회 : 과잉히스테리 사회 / 안드레아스 레크비츠 지음; 윤재왕 옮김
- 여러형태제목
- [원표제](Die)Gesellschaft der Singularitaten
- 여러형태제목
- [대등표제]21세기 경제, 기술, 정치, 노동, mz세대, 라이프스타일, 문화의 숨은 퍼즐
- 발행사항
- 형태사항
- 672 p. : 삽화 ; 21 cm
- 주기사항
- 원저자명 : Andreas Reckwitz
- 서지주기
- 참고문헌과 색인 수록
- 키워드
- 기타저자
- 기타서명
- 과잉히스테리 사회
- 기타저자
- 책소개
-
과잉 히스테리 사회, 단독성들의 사회
21세기 초, 유럽 인문학계의 패러다임을 일거에 뒤바꾼 최대 화제작!
맑스가 알 수 없었던 21세기 ‘자본’론! 여기 21세기 인문사회과학의 새로운 패러다임이 있다!
‘과잉히스테리와 상담만능 사회, 대졸=실업과 빈곤층의 출현, MZ세대와 ‘꼰대’들의 세대 전쟁,
이 모든 변화의 숨은 뿌리는 무엇이며, 우리의 삶의 토대 아래에는 무엇이 구조적으로 자리잡고 있는가? 무엇이 21세기의 새로운 시대정신으로, 노동·경제·문화·개인의 삶을 뿌리에서 규정하는가?
‘진정성 퍼포먼스’, 감정노동을 넘어선 ‘감정경제’, ‘가치설정 감정’, ‘퍼포먼스로서의 노동’ 등
‘개인-가족-사회-국가’의 보편이 사라지고 ‘단독성들’의 특수가 폭발 중인 우리 사회의 진상과 비일을 일거에 꿰뚫는 통쾌한 분석!
우리 시대와 사회, 개인의 고민과 우울증을 한 방에 날려버리는 명괘한 시선과 혜안!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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