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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 선비, 우정을 논하다: 마테오 리치의 《교우론》과 마르티노 마르티니의 《구우편》
서양 선비, 우정을 논하다: 마테오 리치의 《교우론》과 마르티노 마르티니의 《구우편》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국내)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본문언어 - chi
- 청구기호
- 저자명
- 서명/저자
- 서양 선비, 우정을 논하다: 마테오 리치의 《교우론》과 마르티노 마르티니의 《구우편》/ 마테오 리치, 마르티노 마르티니 [공]지음; 정민 역주
- 여러형태제목
- [원표제]交友論
- 여러형태제목
- [원표제]逑友篇
- 발행사항
- 형태사항
- 424 p. : 삽화, 도표 ; 23 cm
- 주기사항
- 원저자명: Matteo Ricci, Martino Martini
- 서지주기
- 참고문헌과 색인 수록
- 수상주기
-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2024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
- 키워드
- 기타저자
- 기타저자
- 기타저자
- 기타저자
- 책소개
-
신분과 국경을 초월해 18세기 조선에 우정의 시대를 연
서양 현인의 금언집을 고전학자 정민 교수의 번역과 해설로 읽는다
조선 지성사를 깊이 탐구해온 고전학자 정민 교수가 16~17세기 동서양 문물 교류의 선구였던 마테오 리치의 《교우론》과 마르티노 마르티니의 《구우편》을 새롭게 번역하고 풀어낸 신작. 키케로, 세네카, 아우구스티누스 등 그리스·로마 시대의 격언과 일화부터 《성경》과 《이솝우화》까지. 옛 성현들의 우정에 대한 금언집에 상세한 해제와 영인본, 화보 등 풍성한 자료를 더했다. 서학과 유학이 다르지 않음을 증명해 동아시아와의 접촉면을 확장하고 천주교 신앙을 전파하는 데 토대를 마련한 《교우론》과 《구우편》. 성호 이익, 연암 박지원, 청장관 이덕무 등 조선 후기 지식인들 사이에서 유행한 우정론 열풍의 중심. 신분과 당파, 국경을 초월한 우정의 시대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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