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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우리는 음악을 듣는다 : 지브리 음악감독과 뇌과학자의 이토록 감각적인 대화
그래서 우리는 음악을 듣는다 : 지브리 음악감독과 뇌과학자의 이토록 감각적인 대화 / 히사이시...
그래서 우리는 음악을 듣는다 : 지브리 음악감독과 뇌과학자의 이토록 감각적인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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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  
 단행본(국내)
언어부호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jpn
청구기호  
780.2 구53이이
    저자명  
    서명/저자  
    그래서 우리는 음악을 듣는다 : 지브리 음악감독과 뇌과학자의 이토록 감각적인 대화 / 히사이시 조, 요로 다케시 [공]지음; 이정미 옮김
    여러형태제목  
    [원표제]耳で考える : 腦は名曲を欲する
    발행사항  
    서울 : 현익출판 , 2022
      형태사항  
      268 p. : 삽화 ; 19 cm
      주기사항  
      히사이시 조의 한자명은 '久石讓'이고, 요로 다케시의 한자명은 '養老孟司'임
      수상주기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2024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
      키워드  
      기타저자  
      기타저자  
      기타서명  
      지브리 음악감독과 뇌과학자의 이토록 감각적인 대화
      기타저자  
      기타저자  
      기타저자  
      책소개  
      스튜디오 지브리의 전성기를 이끈 거장 히사이시 조와
      100만 부 돌파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뇌과학자인 요로 다케시의 감각적 만남!
      음악과 뇌과학의 교차로에서 인간과 사회를 바라보다

      〈이웃집 토토로〉,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하울의 움직이는 성〉, 〈벼랑 위의 포뇨〉 등 스튜디오 지브리를 대표하는 무수한 명작의 음악감독으로 국내에도 잘 알려진 현대 클래식 음악가 히사이시 조. 그는 작곡뿐만 아니라 지휘, 연주 등 다방면의 활동을 꾸준히 이어 오며 많은 이들에게 음악으로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특히 ‘좋은 음악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사유를 게을리하지 않는 노력은 그의 음악에 고스란히 담겨 우리에게 깊은 울림을 준다. 대담집 《그래서 우리는 음악을 듣는다》 역시 그러한 고찰의 연장선 위에 있다.

      히사이시 조는 이 책에서 뇌과학의 권위자이자 해부학자인 요로 다케시를 만나 지혜와 영감이 가득한 대화를 나눈다. ‘인간은 왜 음악을 만들고 예술과 감각은 사회에 어떤 의미가 있는가?’라는 큰 주제 안에서 펼쳐지는 이들의 논의는 음악을 비롯한 예술, 과학, 철학, 사회학, 인문학, 곤충의 생태까지 폭넓게 아우르며 읽는 이에게 풍성한 지적 자극을 선사한다. 각자의 분야에서 최고의 자리에 오른 두 거장이 주고받는 이야기는 유쾌하고 흥미롭게 읽히면서도 한편으로는 예리한 통찰력으로 폐부를 찔러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을 돌아보게 한다. 히사이시 조의 음악을 사랑하며 그의 음악적 사상을 엿보고 싶은 독자, 음악과 인간을 잇는 섬세하고도 감각적인 연결고리에 흥미를 느끼는 독자라면 꼭 한 번 읽어 볼 것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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