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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트메이커 : 이중직 목회자의 신학
텐트메이커 : 이중직 목회자의 신학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국내)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 청구기호
- 저자명
- 서명/저자
- 텐트메이커 : 이중직 목회자의 신학 / 최주광 지음
- 발행사항
- 형태사항
- 227 p. : 삽화 ; 19 cm
- 수상주기
-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2024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
- 키워드
- 기타서명
- 이중직 목회자의 신학
- 책소개
-
“이 책은 앞으로의 이중직 논의를 위한 마중물이 될 것이다.”
현재 한국 사회 내 수많은 개신교 목회자가 교회 바깥 노동 현장에서 일을 하며 생계를 이어 가고 있다. 혹자는 이중직 목회를 선택한 개신교 목회자들을 향해 실패한 목회자들이라며 유감을 표하곤 한다. 이러한 흔한 반응은 교회의 주체를 목회자 개인으로 설정한 데서 비롯한 오도된 생각이다. 이는 만인사제설에 기초한 개신교의 교회론과 사뭇 다른, 혹은 변형된 교회관이라고 볼 수 있다. 그러니까 목회자의 이중직 문제는 단순히 개인의 생계 차원에서 다루어져서는 안 되는 주제다. 이중직 논의는 우선 교회란 무엇인가, 라는 질문을 먼저 던질 때 비로소 가능해진다. ⟪텐트메이커⟫의 저자 최주광은 목회 현장과 육체노동 현장을 오가며 땀으로 사유하는 개신교 목회자다. 이 책에는 지속 가능한 교회와 목회자의 이중직이라는 떼려야 뗄 수 없는 주제에 대한 자기서사적 신학이 담겨 있다. 사도 바울의 고백은 ⟪텐트메이커⟫를 출간하는 데 큰 힘을 주었다. “우리는 아무에게서도 양식을 거저 얻어먹은 일이 없고, 도리어 여러분 가운데서 어느 누구에게도 짐이 되지 않으려고, 수고하고 고생하면서 밤낮으로 일하였습니다”(살후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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