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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산 유토피아 : 인공자궁과 출생의 미래에 대한 사회적·정치적·윤리적·법적 질문
재생산 유토피아 : 인공자궁과 출생의 미래에 대한 사회적·정치적·윤리적·법적 질문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국내)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청구기호
- 저자명
- 서명/저자
- 재생산 유토피아 : 인공자궁과 출생의 미래에 대한 사회적·정치적·윤리적·법적 질문 / 클레어 혼 지음; 안은미 옮김
- 여러형태제목
- [원표제]Eve : the disobedient future of birth
- 발행사항
- 형태사항
- 278 p. : 삽화 ; 21 cm
- 주기사항
- 감수: 김선혜
- 서지주기
- 색인 수록
- 수상주기
-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2024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
- 키워드
- 기타저자
- 기타서명
- 인공자궁과 출생의 미래에 대한 사회적·정치적·윤리적·법적 질문
- 기타저자
- 책소개
-
‘인공자궁’이라는 체외발생 또는 체외임신 기술이 구현되기에 앞서, 이 기술이 미칠 우리 시대의 재생산 문제를 포괄적으로 다룬다. 다시 말해 현재 여러 나라에서 진행되고 있는 ‘부분 인공자궁’ 기술의 현실화가 코앞으로 다가오고 체외임신 전 과정을 구현하는 기술이 순조롭게 진행됨에 따라, 이 책에서는 이 기술이 걸어온 궤적과 의미, 윤리적 문제 등을 검토하고 악용 가능성 같은 미래까지 넘나들면서, 오늘날의 젠더화된 임신 및 출산에 관련된 복잡다단한 재생산 문제들을 다양한 측면에서 비판적으로 들여다본다.
나아가 이 책은 저자가 실제 임신한 상태에서 썼기에 아기의 움직임과 기대, 불안, 감정 및 몸의 변화, 사회가 임신한 사람에게 지우는 무게, 규제, 권고까지 풀어내면서 기술 담론이 거르는 인간 생명과 인간됨의 의미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제기하는 동시에 인간 ‘임신’의 의미를 재조명하고 있다. 이 점에서 현재와 미래의 재생산에 제기되는 문제들이 더욱 설득력 있게 다가올 것이다. 과학자들의 전망대로 머지않아 인공자궁 기술이 현실화될 경우, 심각한 저출산 문제를 겪고 있는 한국 사회는 과연 이 기술을 어떻게 사용하게 될까?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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