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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한다는 착각 : 괘씸하지만 속을 수밖에 없는 16½가지 마케팅 심리학
선택한다는 착각 : 괘씸하지만 속을 수밖에 없는 16½가지 마케팅 심리학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국내)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청구기호
- 저자명
- 서명/저자
- 선택한다는 착각 : 괘씸하지만 속을 수밖에 없는 16½가지 마케팅 심리학 / 리처드 쇼튼 지음; 이애리 옮김
- 여러형태제목
- [원표제]Illusion of choice
- 발행사항
- 형태사항
- 311 p. : 삽화, 도표 ; 22 cm
- 서지주기
- 참고문헌 수록
- 수상주기
-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2024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
- 키워드
- 기타저자
- 기타서명
- 괘씸하지만 속을 수밖에 없는 16½가지 마케팅 심리학
- 기타저자
- 책소개
-
“모든 마케터의 책장에 꽂혀 있어야 할 책이다.”
베스트셀러 『설득의 심리학』의 저자
로버트 치알디니가 인정한 마케팅 심리학의 지침서
능력 있는 마케터는 어떻게 고객의 마음을 이용하는가
당신의 구매목록을 구성하는 16½가지 소비 심리학
우리는 날마다 크고 작은 상품과 서비스를 구매한다. 매일 고르는 점심 메뉴나 휴지 또는 세제와 같은 생필품부터 휴대 전화를 바꿀 때 어떤 회사의 어떤 기종을 고르고 요금제는 수많은 선택지 중 무엇을 고를지와 같이 다소 머리를 굴려야 하는 구매 활동도 있으며, 주택이나 자동차를 구매하는 것처럼 빚까지 내야 할 정도로 큰돈을 쓰고 수십 년 사용할 것을 다짐하는 일생일대의 구매도 있다. 그러나 우리가 무엇을 구매하든 그러한 선택 뒤에는 공통점이 있다. 우리의 심리를 파악하고 자신들을 선택하도록 유도하는 마케터들이 있다는 사실이다. 유능한 마케터는 자극적인 광고 문구만 크게 박아놓지 않는다. 그들은 소비자의 행동 패턴을 파악하고 어떤 땐 그것을 설계하기도 한다. 소비자가 알고 넘어가 줄 때도 있지만 자신도 모르게 어느새 결제를 하고 있는 일도 드물지 않다. 마트에 가서 미리 계획한 물건만 사 오는 경우는 별로 없다. 늘 뭔가를 한두 가지 더 담게 마련이다. 판매자는 구매목록에 없던 물건을 어떻게 우리의 카트에 넣어놓은 것일까? 이 책 『선택한다는 착각』은 그러한 비밀에 관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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