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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두 루푸는 말이 없다 : 침묵의 피아니스트를 그린 20가지 데생
라두 루푸는 말이 없다 : 침묵의 피아니스트를 그린 20가지 데생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국내)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jpn
- 청구기호
- 저자명
- 서명/저자
- 라두 루푸는 말이 없다 : 침묵의 피아니스트를 그린 20가지 데생 / 이타가키 지가코 지음 ; 김재원 옮김
- 여러형태제목
- [원표제]ラドゥ・ルプーは語らない : : 沈黙のピアニストをたどる20の素描
- 발행사항
- 형태사항
- 247 p. : 삽화 ; 20 cm
- 주기사항
- 원저자명 : 板垣千佳子
- 언어주기
- 일본어 원작을 한국어로 번역
- 키워드
- 기타저자
- 기타저자
- 기타서명
- 침묵의 피아니스트를 그린 20가지 데생
- 기타저자
- 기타저자
- 책소개
-
인터뷰나 녹음을 일절 거절하고 2019년 6월 은퇴한 뒤, 2022년 4월 세상을 떠난 ‘침묵의 피아니스트’ 라두 루푸의 음악과 사유, 인간적 면모를 담은 『라두 루푸는 말이 없다』가 출간되었다. 시프, 바렌보임, 정경화, 조성진, 벨저뫼스트, 마이스키, 케펠레크, 바부제, 괴르너, 카사르, 이설리스 등 루푸와 음악하고 교류했던 음악가와 조율사, 매니저, 작가 20인이 전하는 생생한 증언이, ‘음악가의 음악가’ 라두 루푸를 다각적으로 조형한다.
쇼팽 콩쿠르에 나가 긴장감에 침울해하던 조성진이 루푸의 전화 응원을 받고 감격한 일,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연주회 인터미션 때 대기실에 모여든 클리블랜드 관현악단 단원들이 감격에 겨워 운 일, 모스크바의 파티에서 존 오그던의 연주를 듣던 루푸가 아래층의 다른 피아노를 옮겨 와 협연한 일 등, “음악 그 자체”였던 라두 루푸의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자기를 좀체 드러내지 않았던 ‘신비한 피아니스트’ 라두 루푸에 관한, 책으로는 유일무이의 귀중한 자료이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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