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高麗 官職 硏究
高麗 官職 硏究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국내)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 청구기호
- 저자명
- 서명/저자
- 高麗 官職 硏究 / 이진한 지음
- 발행사항
- 형태사항
- xi, 508 p. : 삽화 ; 23 cm
- 총서명
- 고려사학회 연구총서 ; ; 36
- 서지주기
- 참고문헌과 색인 수록
- 키워드
- 통일총서명
- 고려사학회 연구총서 ; ; 36
- 책소개
-
본품 관직을 축으로 한 고려시대 관직에 대해 연구하다
고려후기의 封君은 고려 관제의 특수성에 기인한 것이었다. 봉군은 고려전기의 봉작제를 잇는 제도였으나, 실제로는 새로운 관직을 제수받지 못한 고위 관인들을 현직처럼 官界內에서 활동할 수 있는 근거를 제공하는 것이었다. 즉, 일종의 ‘無任所’ 고위 관인이었으며, 재신을 지낸 자들은 현직과 같은 녹봉을 받을 수 있었다. 문산계가 기능을 한다면, 관직이 없어도 문산계만으로 여전히 관인의 대우를 받을 수 있었다. 봉군의 본품은 그 이전에 제수받았던 본품 관직에 준하는 것이다. 하지만, 봉군되지 않고 관직이 없는 ‘前職’은 그렇지 못했다. 따라서 국왕은 재상들에게 은덕처럼 다반사로 제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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