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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신료, 인류사를 수놓은 맛과 향의 프리즘
향신료, 인류사를 수놓은 맛과 향의 프리즘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국내)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 청구기호
- 저자명
- 서명/저자
- 향신료, 인류사를 수놓은 맛과 향의 프리즘 / 김현위 지음
- 발행사항
- 형태사항
- 471 p. : 삽화 ; 23 cm
- 총서명
- O'archive ; ; 1
- 서지주기
- 참고문헌 수록
- 키워드
- 통일총서명
- O'archive ; ; 1
- 총서명
- 오아카이브 ; ; 1
- 책소개
-
한 줌의 향신료
인류의 입맛과 역사, 그리고 문화를
물들여온 그 매력적인 향과 맛을 찾아서
단군신화 속 곰과 호랑이가 먹었던 것은 정말 마늘이었을까?
생강을 왜 과자 만들 때 넣을까?
매운 고추와 달콤한 파프리카는 어떤 관계일까?
육두구와 메이스는 지금도 ‘향신료 제도’에서만 재배될까?
향신료 없는 식사는 상상하기 어렵다. 파와 후추가 빠진 설렁탕이나 조림양념에 생강을 넣지 않은 갈비찜은 어딘가 맛이 빈 음식이 될 것이다. 이처럼 향신료가 음식의 맛과 향을 돋운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으며, 향신료가 과거부터 동서양 교역의 중심 품목이자 향신료를 향한 욕망과 경쟁이 대항해 시대를 열어젖힌 원동력이었음도 잘 알려져 있다.
그런데 과연 향신료는 무엇을 의미하는지, 그 종류는 얼마나 다양한지, 문화권별로 향신료를 사용한 음식은 무엇이 있는지, 우리 민족이 오랫동안 사랑해온 향신료는 세계인이 주로 사용하는 향신료와 얼마나 다른지, 향신료 시장의 규모는 어느 정도인지 등을 포괄적으로 다룬 책은 없었다. 도서출판 따비의 신간 《향신료, 인류사를 수놓은 맛과 향의 프리즘》은 인류의 음식문화를 다채롭게 만든 정수, 향신료의 모든 것을 다룬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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