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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은 결말을 바꾼다 : 삶의 무의미를 견디는 연습
철학은 결말을 바꾼다 : 삶의 무의미를 견디는 연습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국내)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 청구기호
- 저자명
- 서명/저자
- 철학은 결말을 바꾼다 : 삶의 무의미를 견디는 연습 / 서동욱 지음
- 발행사항
- 형태사항
- 376 p. ; 22 cm
- 키워드
- 기타서명
- 삶의 무의미를 견디는 연습
- 책소개
-
《철학은 날씨를 바꾼다》 그 두 번째 이야기
삶을 일으키는 생각은 어디서 오는가?
돌이킬 수 없는 듯한 결말 앞에 주저앉은
위태로운 삶을 일으키는 반전의 사유
《철학은 날씨를 바꾼다》에서 ‘해답을 향한 최단거리’를 찾느라 자신의 질문을 피워내지 못하는 피상적인 삶에 “신선한 날씨를 선물”(이동진의 파이아키아)했던 서동욱 교수가 신작 《철학은 결말을 바꾼다》에서 다시 생각의 힘을 그러모은다. 국내 최고의 들뢰즈 철학 연구자이자 시인, 문학평론가인 저자의 섬세한 시선은 여전히 빛난다. 해답이라는 얇은 막 안에 웅크린 무기력한 삶은 과연 다른 국면을 맞이할 수 있을까.
이 책의 모든 이야기는 다른 결말을 품고 있다. 몸, 여행, 사랑, 가족, 외로움처럼 잘 안다고 여겨온 것들은 낯설게, 부끄러움, 공부, 공포, 종말과 같이 버거운 것들은 가볍게 모습을 바꾼다. 철학과 문학, 미술과 영화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사유가 흔히 만나는 테마부터 평소 좀처럼 생각하지 않는 주제까지 아우른다. “극장에서 영화를 보듯 삶을 주시해야 할 때, 천천히 입에 넣는 팝콘처럼” 일상의 길목마다 결말을 움직이도록 용기를 줄 것이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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