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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사 사진부와 죽은 자의 마지막 피사체
난사 사진부와 죽은 자의 마지막 피사체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국내)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 청구기호
- 저자명
- 서명/저자
- 난사 사진부와 죽은 자의 마지막 피사체 / 김영민 지음
- 발행사항
- 형태사항
- 168 p. ; 19 cm
- 총서명
- Goble ThinBook series
- 키워드
- 통일총서명
- Goble ThinBook series
- 총서명
- 고블 씬북 시리즈
- 책소개
-
어느 날 동아리에 도착한 의문의 메일,
죽은 아들이 사진으로 담고 싶어 했던 마지막 풍경이란?
고블씬북 열세 번째 책
『수상탑의 살인』의 작가
황금펜상 우수상 수상 작가
김영민의 여름빛 청춘 미스터리
『난사 사진부와 죽은 자의 마지막 피사체』
어느 날 난사 사진 동아리에 도착한 의문의 메일. 그 메일에는 주인공들과 같은 대학교에 다니는 아들을 잃은 어머니의 사연이 담겨 있다. 아들이 한반도 남쪽 끄트머리에 위치한 섬에서 사진 촬영을 하다가 사망했다고 하는데… 죽은 아들이 마지막에 찍고 싶어 했던 풍경이 무엇인지 찾아달라는 것이다! 동아리 멤버들은 왈가불가 논쟁을 벌인 끝에, 직접 섬에 찾아가기로 한다. 과연 죽은 자가 마지막으로 찍고 싶었던 사진은 무엇일까? 무엇 때문에 이 섬에 가야만 했을까? 이 섬이 아주 특별한 이유라도 있는 걸까?
장편소설『수상탑의 살인』으로 본격 미스터리의 정수를 보여주고 『계간 미스터리』초단편 공모전 대상을 수상하는 등 한국 미스티리 추리 문학의 발전 가능성을 새롭게 보여주고 있는 신인 작가 김영민의 경장편 소설 『난사 사진부와 죽은 자의 마지막 피사체』가 고블씬북으로 출간됐다. 이번에는 매력 넘치는 캐릭터들로 가득한 청춘들이 서로 추억을 쌓아가면서, 동시에 끔찍한 사건의 진면모를 파헤치는 청춘 코지 미스터리 소설이다.
하얀 섬, ‘백도’
그곳에서 죽은 한 명의 사진 애호가,
그의 죽음은 우연한 사고 였을까?
그가 마지막으로 찍고자 했던 사진은 무엇일까?
난사 사진부는 어디선가 봤을 법하지만, 동시에 각자만이 가지고 있는 개성으로 무장한 주인공들로 이루어진 동아리다. 사진 동아리의 리더이자 과한 리액션으로 언제나 분위기를 좌우하는 ‘은서’, 주변 친구들에게는 까칠하고 매사 부정적이지만 자신이 진짜로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공손히 구는 ‘정아’, 가방에 과자를 꽉꽉 채우고 다니며 현실과 상관없는 이야기만 늘어놓는 ‘지유’, 그리고 이 소설을 이끌어나가는 화자이자 모든 현상에 대해 그냥 지나가지 않고 곱씹는 버릇이 있는 ‘해빈’. 이 네 명의 인물들이 뭉쳐 한여름, 알려지지 않는 섬으로의 여행을 떠난다.
햐얀 섬이라는 뜻을 지닌 ‘백도’는 초입부터 심상치 않다. 구명조끼 하나 없고 제대로 작동할 것 같지 않은 위험한 통통배로 주인공들을 운반한 할아버지는 죽은 사람의 친척이라면서 제대로 아는 것은 하나 없다. 그 뿐인가, 마을 이장은 이제 갓 스무살 초엽에 불과한 주인공들을 섬에 오면 안 되는 불청객 다루듯이 대한다. 심지어 섬 곳곳에서 머리부터 발끝까지 햐얀 옷을 입은 수상한 사람들이 출몰하는데.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동아리 부원들끼리의 갈등마저 생겨나는데.
매력적인 캐릭터들과 그들의 이야기
코지 미스터리의 매력을 한껏 살린 소설!
김영민 작가는 본격 미스터리에 대한 애정만큼, 코지 미스터리에 대한 애정도 남다르다고 말한다. 작가의 말에서 코지 미스터리의 핵심은 “밝고 발랄하거나 개성이 넘치는 캐릭터들이 이끌어가는 데에 중심이 되어야” 한다는 신념에 따라, 이 소설은 생동감 넘치고 개성 있는 캐릭터들이 만들어내는 청춘들의 여름빛 추억을 한껏 담아냈다고 한다. 그리고 또 다른 한 축에는 미스터리의 매력까지 담아내려 했다. 섬 곳곳을 돌아다니면서 겪게 되는 사건과, 그로인해 드러나는 단서들, 그리고 마지막 진실에 이르기까지, 독자들은 결코 사랑할 수밖에 없는 캐릭터들을 따라 의문 가득한 섬을 탐험하고, 또 놀라운 진실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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