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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오르는 세계 : 고대의 지구사
떠오르는 세계 : 고대의 지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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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유형
- 단행본(국내)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ger
- 청구기호
- 저자명
- 서명/저자
- 떠오르는 세계 : 고대의 지구사 / 라이문트 슐츠 지음 ; 이신철 옮김
- 여러형태제목
- [원표제]Welten im Aufbruch : : eine Globalgeschichte der Antike
- 발행사항
- 형태사항
- 632 p. : 삽화 ; 22 cm
- 주기사항
- 원저자명 : Raimund Schulz
- 서지주기
- 참고문헌과 색인 수록
- 언어주기
- 독일어 원작을 한국어로 번역
- 키워드
- 기타저자
- 기타저자
- 책소개
-
알렉산드로스 대왕에서 진시황까지, 최초의 고대 비교 보편사!
중국, 인도, 중앙아시아 문화권까지를 아우르는 유라시아 역사 대장정
유라시아 세계의 기원은 아득히 먼 과거로 거슬러 올라간다. 놀라운 일은 고대에 이미 발트해에서 중국해에 이르는, 사하라에서 시베리아에 이르는 광대한 영역에 걸쳐 전 지구적 교역망을 구축한 유목민 정복자들이 많은 위대한 문화와 제국을 건설했다는 사실이다. 사람들은 세계의 거대한 길들을 따라 오가며 도시와 제국을 세우고 또 무너뜨렸다. 통치자와 제국은 세력권과 부를 두고 다투었다. 하지만 위대한 세계 종교들 역시 고대에 그 시원을 둔다. 이는 인간 세계 저편에 우리가 영향을 미칠 수 있지만 동시에 두려워해야만 할 힘들이 존재한다는 유라시아 전역에 걸친 생생한 확신의 표현이다. 아시아와 유럽은 수많은 재앙에도 낙관주의로 특징지어졌으며, 서구에서는 이제 사라졌으나 동방에서는 여전히 새로운 역동성을 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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