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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발탄 = Aimless bullet : 치통과 권총의 모던 시네마
오발탄 = Aimless bullet : 치통과 권총의 모던 시네마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국내)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 청구기호
- 저자명
- 서명/저자
- 오발탄 = Aimless bullet : 치통과 권총의 모던 시네마 / 정종화 지음
- 발행사항
- 형태사항
- 194 p. ; 20 cm
- 총서명
- KOFA 영화비평총서 ; 5
- 키워드
- 기타서명
- 치통과 권총의 모던 시네마
- 통일총서명
- KOFA 영화비평총서 ; 5
- 책소개
-
한국영화사의 대표작 한 편을 아카이브와 역사의 관점하에 비평적 해석으로 집중 탐문하는 KOFA 영화비평총서의 다섯 번째 영화는 <오발탄>(1961)이다. “왜 우리라고 좀더 넓은 테두리, 법률선까지 못 나가란 법이 어디 있어요.”
‘한국영화의 무의식’이라는 표현이 어색하지 않을 만큼 한국영화의 위대한 리얼리즘 걸작으로 평가받는 영화이지만, “왜 우리라고” 외침은 누가, 어떤 순간에 던지는 대사인지 낯설게 느껴질 수 있다. 누구나 알지만 누구나 보지는 않은 “한국영화사상 최고의 작품”이 갖는 슬픔이다. 영화 내내 ‘치통’으로 고통받는 장남 철호(김진규)는 알아봐도, 마침내 ‘권총’을 빼들고 세상에 몸을 던지는 차남 영호(최무룡)의 이 대사를 기억하지 못한다면 <오발탄>을 진짜로 본 것이 아니다.
“한국 고전영화는 눈으로 감상할 때와 글로 마주할 때 전혀 다른 차원으로 다가온다”는 저자의 말이 이 맥락에서도 설득력을 발휘한다. <오발탄>이 왜 걸작인가? ‘한국영화 100선’을 꼽을 때마다 왜 늘 최상위권에 놓이는가? <오발탄> 텍스트를 미학적/사회문화적 맥락에서 읽어내는 비평적 시도를 끝까지 밀어붙인 이 책이 그 답이 될 것이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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