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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그녕 : 류현재 장편소설
빼그녕 : 류현재 장편소설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국내)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 청구기호
- 저자명
- 서명/저자
- 빼그녕 : 류현재 장편소설 / 류현재 [지음]
- 발행사항
- 형태사항
- 307 p. ; 20 cm
- 총서명
- Marmmo fiction
- 키워드
- 통일총서명
- Marmmo fiction
- 책소개
-
드라마 작가가 쓴 넷플릭스 같은 소설!
한국판 말괄량이 삐삐 ‘빼그녕’의 대모험(?!)
“그날 밤에 본 걸 기억에서 지워줘.
저 배밭에는 아무것도 안 묻힌 거야.”
모든 것을 기억하는 일곱 살 소녀를 둘러싼 미스터리한 세계
한 소녀의 성장 서사, 두 남녀의 금지된 사랑, 두 개의 죽음을 둘러싼 추리극…
하나의 장르로 정의할 수 없는 천 겹의 이야기가 폭발한다
기억력이 비상한 시골 소녀 백은영은 부모가 지어준 흔한 이름 대신, 평범함을 거부하겠다는 의지로 ‘빼그녕’이라는 이름을 스스로에게 부여한다. 하얀 배꽃이 눈부시게 흩날리던 봄날, 의문의 사고로 오른손 손목이 잘린 법대생 경철은 ‘춘입’이라 불리는 여자와 마을로 돌아온다. 춘입의 정체에 대해 마을에는 온갖 소문이 돌고, 빼그녕은 자신의 천재성을 알아본 춘입과 친구가 된다. 춘입과 묘한 기류를 나누던 외지인인 ‘샘 기술자’가 갑자기 실종되고 경철의 부모가 독살되는 사건이 발생하면서, 빼그녕은 한밤중 춘입과 경철이 배밭에 무언가를 파묻는 모습을 기억해낸다. 모든 것을 기억하는 한 소녀의 성장 서사이자, 두 남녀의 금지된 사랑 이야기, 두 개의 죽음을 둘러싼 미스터리 심리추리극이기도 하다. 하나의 장르로 정의할 수 없는 다층적이고 풍부한 이야기가 폭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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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그녕 : 류현재 장편소설 / 류현재 [지음]](https://shopping-phinf.pstatic.net/main_5839273/58392735022.2026010608462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