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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즐거워 시는 대단해
사랑은 즐거워 시는 대단해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국내)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 청구기호
- 저자명
- 서명/저자
- 사랑은 즐거워 시는 대단해 / 배동훈 지음
- 발행사항
- 형태사항
- 235 p. ; 20 cm.
- 키워드
- 책소개
-
8만 팔로워가 기다려 온 포엠매거진의 첫 산문집
우리가 사랑한 눈부시고 각별한 시의 장면들
시가 낯설고 어렵게 느껴지는 시대에 부지런히 시를 알려 온 포엠매거진 배동훈 대표의 첫 산문집이 출간됐다. 이 책은 시를 있는 그대로 바라보며 떠오른 감정과 장면 들을 기꺼이 끌어안고, 오래도록 기억하고 싶은 마음을 고이 간직하는 방법을 알려 준다. 연애와 이별, 친구의 결혼식, 혼자 남겨진 하루, 단순하지만 복잡한 감정과 일상의 순간들이 시 한 편의 여운처럼 다가온다. 최승자, 이병률, 박준 등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시인의 작품부터 고선경, 황인찬, 김연덕 등 지금 이 시대를 이끄는 젊은 시인의 작품까지 함께 수록되어 세대를 넘나드는 시의 매력을 보여 준다. 순간의 장면을 놓치지 않는 기민한 감각과 시를 향한 애정을 가감 없이 풀어낸 이 책은 시를 곁에 두고 살아가는 마음의 기록이다. 이 책은 시를 어떻게 읽어야 한다고 말하지 않는다. 대신 책에는 포엠매거진이 직접 고른 시 47편 속 구절과 그 시집을 읽던 시기의 감정, 반복해 떠오른 문장들, 자신을 마주한 웅숭깊은 이야기가 짧지만 진심을 담은 언어로 기록되었다. “시를 읽으면 우는 사람이 혼자가 아니라 둘이 되는 기분이 들었다.” 이 책은 그런 감정을 기억하는 사람들에게, 혹은 아직 그런 순간을 만나지 못한 사람들에게 시가 줄 수 있는 가장 깊은 사랑과 슬픔의 언어를 건넨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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