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메뉴
검색
상세정보
동의 : 바네사 스프링고라 장편소설
동의 : 바네사 스프링고라 장편소설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국내)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fre
- 청구기호
- 저자명
- 서명/저자
- 동의 : 바네사 스프링고라 장편소설 / 바네사 스프링고라 [지음] ; 정혜용 옮김
- 여러형태제목
- [원표제]Le consentement
- 발행사항
- 형태사항
- 253 p. ; 19 cm
- 주기사항
- 원저자명 : Vanessa Springora
- 기금정보
- 프랑스문화원의 출판번역지원프로그램의 도움으로 출간되었음
- 언어주기
- 프랑스어 원작을 한국어로 번역
- 키워드
- 기타저자
- 기타저자
- 책소개
-
“그 아이는 동의했어.”
공모의 메커니즘을 냉정하게 해체하여
사회 전체에 질문을 던진, 증언 그 이상의 책
프랑스 문단 미투 운동의 신호탄이 된 바로 그 소설
“안 된다, 안 돼. 《동의》를 읽다가 몇 번이나 주인공의 손을 잡아끌어 G의 손아귀로부터 데리고 나오고 싶었다. 침묵할 수밖에 없는 여자아이들만을 성적 대상으로 하면서 그 침묵이 동의라고 공격적으로 정당화한 문인 G에게는 이미 지켜야 할 명예가 없다. 그래도 괜찮다는 사인을 주는 사회 역시 마찬가지다. G는 어디에나 존재한다. 이 책이 읽혀야 할 가장 중요한 이유.”
_이다혜(〈씨네21〉 기자, 작가)
2020년 1월, 유명 문학 출판사 쥘리아르의 대표 바네사 스프링고라(Vanessa Springora)는 프랑스판 문단 미투 운동을 촉발하는 자전적 소설 《동의》를 발표한다. 약 30년 전 13세 때 처음 만났던 유명 작가와의 성 착취 관계를 폭로하는 이 소설은, 수상쩍은 성 윤리에도 불구하고 2013년 에세이 부문 르노도상을 수상하는 등 여전히 문단 내에서 강고한 위치에 있던 가브리엘 마츠네프(Gabriel Matzneff, 1936~ )의 치부를 적나라하게 드러내며 몇십 년간 공고히 다져진 프랑스 문단의 위선을 낱낱이 고발한 문제작이다. 출간 직후 프랑스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에 올라 29주간 자리를 지켰으며, 전 세계 20개국 언어로 번역·출간되며 화제를 낳고 있다. 2020년 엘르 여성 독자 대상을 수상했다.
MARC
008260402s2021 ulk 000af kor■001MOKWON0001361538
■00520260329224418
■007ta
■020 ▼a9791191071344▼g03860▼c\14000
■040 ▼a225006▼c225006
■0411 ▼akor▼hfre
■08204▼a843.92▼223
■090 ▼a843.92▼bS769c정
■1001 ▼aSpringora, Vanessa
■24510▼a동의 :▼b바네사 스프링고라 장편소설 /▼d바네사 스프링고라 [지음] ;▼e정혜용 옮김
■24619▼aLe consentement
■260 ▼a서울▼b은행나무▼c2021
■300 ▼a253 p.▼c19 cm
■500 ▼a원저자명 : Vanessa Springora
■536 ▼a프랑스문화원의 출판번역지원프로그램의 도움으로 출간되었음
■546 ▼a프랑스어 원작을 한국어로 번역
■653 ▼a프랑스문학▼a프랑스소설
■7001 ▼a정혜용
■90010▼a스프링고라, 바네사
■990 ▼a1523150
![동의 : 바네사 스프링고라 장편소설 / 바네사 스프링고라 [지음] ; 정혜용 옮김](https://shopping-phinf.pstatic.net/main_3243905/32439059793.20260331122251.jpg)


한글
ENG
日本
中文
Việt N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