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편 글로벌시대, 지식기반시대 그리고 경제의 시대1. 경제원리를 모르고도 무한경쟁시대를 살아갈 수 있는가? = 3가. 수요에 맞게 공급하라는 것이 황금률 = 4나. 정부가 시장경제원리를 무시하면 '시장의 보복'은 국민이 받는다 = 6다. 교환고 무역은 윈_윈(win_win)게임 = 11라. 인센티브(노력에 대한 보상)는 확실하게! = 13마. 나의 생산성을 높여야 나의 생활수준도 나라의 경쟁력도 높아진다 = 14바. 저축 잘하는 사람은 경제의 근본을 튼튼하게 하는 사람 = 18사. 트레이드오프는 항상 잘해야! = 20아. 기회비용을 알아야 코스트(비용)의 참 뜻을 안다 = 24자. 한계분석에서 합리적 행동이 나온다 = 27차. '나'의 논리로 '나라'경제를 논하면 안 되는 경우는? = 28카. 주식회사와 자본주의를 발견하여 서양이 동양을 앞서게 되었다 = 312. 세계 속의 한국경제 = 38가. 나의 경제, 나라경제 및 세계경제는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 = 38나. 4대 강국 틈에서 살아가야 하는 나라 = 43다. 한국은 개방경제 = 44라. 한국은 고도성장국가 = 45마. 대만의 중소기업형 성장전략이 한국에도 맞는가? = 46바. 한국은 다른 나라를 닮아가야 하는가, 앞서가야 하는가? = 49사. 가장 중요한 경제주체는 기업 = 55아. 한국과 일본에만 있는 기업, 다른 나라에도 있는 기업 = 623. 세계화는 글로벌기업들이 주도한다! = 67가. 세계의 글로벌기업(TNC)과 글로벌리제이션 추세 = 68나. 한국의 글로벌기업 = 73다. 미국기업들이 조직한 단체와 싱크탱크 = 74라. 글로벌은행 = 76마. 국제기구 = 78바. IMF/World Bank의 약처방은 누구를 위한 것인가? = 81사. 세계금융지식이 없으면 실물로 번 돈 다 빼앗긴다 = 854. 지식경제가 경제게임의 룰을 바꾼다 = 86가. '지식'의 뜻이 이렇게 바뀌었다! = 86나. 농경사회→공업화사회→지식사회 = 90다. 지식경제는 무엇을 달라지게 하는가? = 95라. 지식근로자의 시대 = 104마. 혁신이 급속하게 되는 시대, 혁신으로 경쟁해야 하는 시대 = 105바. 혁신에는 이런 특성이 있다 = 111사. 지식경제의 발전조건 = 112제2편 근본경제문제와 그 해결방법5. 경제문제는 뿌리를 찾아서 다스려야 = 117가. 한국경제문제의 뿌리는 모두 몇 개인가? = 117나. 근본경제문제에는 이런 특성이 있다 = 130다. 경제문제에는 이런 함정이 있다 = 134라. 근본경제문제의 근본원인은 무엇인가? = 140마. 경제학과 한국인의 궁합 = 1446. 자본주의 시장경제란 경제문제의 해결방법 = 153가. 근본경제문제를 가장 잘 해결하는 방법 = 154나. 공산주의 경제게임의 기본 룰 = 157다. 자본주의 경제게임의 기본 룰 = 160라. 미국, 일본 및 한국의 자)본주의 시장경제체제는 어떻게 다른가? = 164마. 시장경제와 민주주의 = 167바. 부자의 정신, 부자 나라의 정신 = 168사. 경제활동은 돌고 돈다, 순환적 흐름이다 = 172아. 가격 메커니즘 = 174자. 보이지 않는 손과 근본경제문제 = 175차. 시장의 실패 = 1797. 시장 메커니즘은 인류 최대의 발명품 = 186가. 시장은 메커니즘이다 = 186나. 수요 = 189다. 공급 = 193라. 수급(需給)의 법칙: 균형가격과 거래량의 결정 = 195마. 가격통제와 '시장의 보복' = 199바. 수요법칙의 응용 = 202사. 공급법칙의 응용 = 2058. 돈은 어떻게 벌고, 쓰는가? = 206가. 근로자도 재산소득을 많이 벌 수 있게! = 206나. 우리의 국부(國富)는 얼마나 증가했는가? = 209다. 한국인의 근로소득은 어디에서 나오는가? = 211라. 우리의 소비를 결정하는 요인들 = 212마. 돈은 어떻게 써야 하는가? = 216바. 돈을 늘리는 방법 = 217사. 국민 전체는 돈을 어떻게 늘리는 것이 좋은가? = 2239. 우리가 가진 자원에는 어떤 것이 있는가? = 225가. 공업화시대의 자원과 지식기반시대의 자원 = 225나. 사회간접자본, 인간자본 및 지식자본 = 230다. 정보재와 지식은 수확체증의 법칙을 따른다 = 233라. 가장 중요한 자원은 기업가적 역량 = 234제3편 새 시대의 새로운 생존모델과 전략10. 기업과 산업의 GC는 어떻게 높이는가? = 245가. 시스템 사고방식을 기르자, 시스템 경영방식을 익히자 = 246나. 두 종류의 경제성장이론 = 250다. 글로벌경쟁력(GC)이란 무엇인가? = 253라. 기업과 산업의 GC모델: 7대 경쟁력 결정요인과 3대 기본조건 = 255마. 공급측 요인 = 259바. 수요측 요인 = 262사. 경영전략: 따라하기 전략과 앞서가기 전략 = 265아. 관련 및 지원 기업과 산업 및 그 조직 = 268자. 정부 = 271차. 세계화(globalization) = 271카. 일곱 번째 결정요인은 운 또는 우발적 요인 = 275타. 기업과 산업GC의 3대 기본조건 = 276파. 경제위기는 왜 발생하는가? = 28111. 미국기업, 일본기업 및 한국기업은 어떻게 다른가? = 285가. 미국과 일본의 대표기업 = 285나. 도요타사가 GM사보다 적은 인원으로 많은 차를 만드는 이유 = 288다. 경직적인 수직 케이레츠 = 292라. 유연한 수평 케이레츠 = 295마. 수평 케이레츠의 중핵기구는 (종합상사 + 주거래은행) = 298바. 종합상사는 한국과 일본만이 할 수 있는 기업조직 = 300사. 일본의 주거래은행(main bank)은 일본식 은행 = 304아. 일본주식회사(Japan, Inc.) = 305자. 일본의 기업과 산업조직은 경제전쟁을 위한 것 = 306차. 미국기업과 일본기업의 차이 = 307카. 한국의 기업그룹 = 31412. 기업의 전략, 산업의 성장패턴 및 비교우위 = 321가. 기업의 21세기형 성장전략 = 321나. 기업의 21세기형 경쟁전략 = 324다. 한국의 산업은 모두 몇 개인가? = 329라. 산업의 성장패턴 = 331마. 선진국들은 어떤 산업에 경쟁력이 강한가? = 333바. 한국은 어떤 산업과 기업에 경쟁력이 있는가? = 33413. 국제경제관계를 잘 알고 잘 해야 = 338가. 긴밀하게 연결되어 가는 세계 = 338나. 무역을 하지 않고는 살아갈 수가 없다 = 340다. 국제무역의 결정요인 = 342라. 국제수지 = 342마. 환율은 어떻게 결정되는가? = 344바. 환율의 단기, 중기 및 장기적 변동요인 = 350사. 환율이 총수요와 총공급에 미치는 영향 = 354제4편 나라 전체 차원의 경제문제 14. 국가경제는 어떤 기준으로 평가하는가? = 359가. 근본경제문제와 평가기준 = 359나. GNP인가, GDP인가? = 363다. GDP에 관하여 유의할 점 = 372라. GNI는 GDP의 이런 결함을 보완한다 = 374마. 물가지수 = 374바. 고용과 실업 = 379사. 국가경쟁력, 생산성 및 국제수지 = 383아. 인간개발지수와 사회지표 = 38815. 나라 전체의 생산, 물가 및 고용은 어떻게 결정되는가? = 390가. 나라 전체로 본 수요, 공급, 물가 및 생산 = 390나. 총수요 = 392다. 총공급 = 396라. 물가수준과 국내총생산의 결정 = 398마. 물가수준의 변동과 GDP의 변동 = 399바. 단기와 장기의 총공급곡선 = 405사. 나라경제는 자연치유 능력이 있는가? = 40716. 경제성장과 경제구조의 변화 = 411가. 경제성장과 경제성장률의 의미 = 412나. 한국이 고도성장의 길을 간 이유, 가야 하는 이유 = 415다. 경제성장의 요인 = 421라. 생산성 향상 _ 경제성장의 심장 = 424마. 총수요·총공급과 경제성장 = 431바. 경제성장과 경제구조의 전환 = 43217. 경제안정 = 438가. 현재GDP와 잠재GDP의 갭 = 439나. GDP와 고용의 안정 = 440다. 경기국면의 판단은 우리 일상생활의 문제 = 441라. 한국경제가 많은 변동을 겪은 이유 = 445마. 한국의 경기사이클 = 446바. 한국의 인플레 = 451사. 인플레의 사화산(死火山)시대? = 45618. 우리 나라에는 돈이 얼마나 많은가, 혹은 많아야 하는가? = 458가. 개인의 돈과 나라의 돈 = 458나. 돈이란 무엇인가, 그 기능은 무엇인가? = 461다. 통화에는 여러 가지 종류가 있다 = 464라. 중앙은행의 기능 = 469마. 예금은행과 통화창출 = 471바. 통화정책 = 474제5편 각종 생산물과 생산요소의 가격 및 생산량의 결정 19. 완전경쟁시장의 가격과 산출의 결정 = 483가. 완전경쟁시장이란? = 483나. 완전경쟁시장의 가격과 거래량의 결정 = 486다. 공급곡선의 배후는 생산비와 비용곡선 = 48820. 생산성과 생산비 = 492가. 생산비에는 이런 뜻이 있다 = 492나. 단기비용과 수확체감의 법칙 = 498다. 장기비용과 규모의 경제 = 50021. 독과점시장과 불완전경쟁시장 = 502가. 독점은 왜 발생하는가? = 503나. 독점이 소망스러운 경우도 있는가? = 506다. 과점시장의 가격과 산출의 결정 = 507라. 담합과 카르텔의 형성 = 509마. 독점적 경쟁 = 51222. 사람값, 땅값 = 515가. 노동시장: 사람값의 결정 = 515나. 노동조합은 임금을 얼마나 올릴 수 있는가? = 518다. 생산성이 높아야 임금도 높게 된다 = 521라. 땅값과 렌트 = 521마. 토지공개념 도입과 국유화 얼마나 타당한가? = 52423. 돈값과 기업경영인의 몸값 = 526가. 돈값과 이자율 = 526나. 기업경영인의 몸값_이윤의 결정요인과 기능 = 53024. 소득분배 = 534가. 한국의 소득분배는 어떠한가? = 534나. 한국의 소득분배의 균등화 요인과 불균등화 요인 = 538다. 지역 평준화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 540라. 글로벌지식경제에서 소득분배는 악화된다 = 541제6편 경제정책25. 정부와 정책 = 547가. 정부의 보호기능 = 550나. 정부의 생산기능 551다. 정부기능에 있어서 동서양의 차이 = 554라. 글로벌 지식 경제시대의 정부의 기능 = 557마. 정부의 비용조달 = 560바. 정부는 돈을 어떻게 쓰고 있는가? = 563사. 정부의 재정정책 = 565아. 정부의 금융정책 = 566자. 경제성장과 산업정책 = 573차. 정부의 기업정책 = 574카. 정부의 실패 = 577국문색인 = 581영문색인 = 5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