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자 서문 = 5저자 서문 = 7제1부 이론제1장 초기 접근들 = 211. 매스미디어의 중요성 = 212. 미디어와 사회의 관계 = 223. 접근방식의 근본적인 차이 = 244. 다른 유형의 이론 = 255. 커뮤니케이션 과학과 매스커뮤니케이션 연구 = 276. 대안적 분석 전통 : 구조적, 행동주의적, 문화적 분석 = 307. 매스커뮤니케이션의 정의 = 328. 매스미디어 제도 = 33제2장 매스미디어의 기원 = 351. 초기에서 매스미디어까지 = 352. 인쇄 매체 : 책과 도서관 = 373. 인쇄 매체 : 신문 = 394. 대중 매체로서의 영화 = 425. 방송 = 456. 음악 미디어 = 467. 새로운 전자 미디어 = 488. 미디어 사이의 차이점 = 509. 공익을 위한 미디어 변화의 의미 = 55제3장 개념과 모델들 = 571. 미디어와 사회에 관한 초기 시각들 = 572. 대중(mass)이라는 개념 = 603. 매스커뮤니케이션의 과정 = 614. 대중으로서의 수용자 = 625. 대중 문화와 대중적인 문화 = 646. 이론과 연구를 위한 주도적인 패러다임의 발전 = 677. 대안적인 패러다임 = 718. 커뮤니케이션의 네 가지 모델 = 759. 미디어와 사회에 관한 새로운 이론적 시각들 = 82제4장 미디어 이론과 사회 이론 = 831. 미디어, 사회, 그리고 문화 : 연계성과 갈등 = 832. 사회 전반에 걸친 과정으로서 매스커뮤니케이션 : 사회 관계의 매개 = 863. 미디어를 사회와 연결하는 기준점 = 894. 미디어 이론을 위한 주요 사안들 : (1) 권력과 불평등 = 915. 미디어 이론을 위한 주요 사안들 : (2) 사회통합과 정체성 = 936. 미디어 이론을 위한 주요 사안들 : (3) 사회 변화 = 977. 미디어_사회 이론 1 : 대중사회 이론 = 988. 미디어_사회 이론 2 : 맑스주의 관점 = 1009. 미디어_사회 이론 3 : 기능주의 = 10310. 미디어_사회 이론 4 : 비판적 정치경제학 = 10711. 미디어_사회 이론 5 : 현대화와 발전 = 10912. 미디어_사회 이론 6 : 커뮤니케이션 기술결정론 = 11113. 미디어_사회 이론 7 : 정보사회 = 11314. 갈등 대 조화, 그리고 미디어중심 대 사회중심 접근 방법 = 115제5장 매스커뮤니케이션과 문화 = 1171. 배경 : 문화적 접근 = 1172. 커뮤니케이션과 문화 = 1183. 프랑크푸르트 학파와 비판 이론 = 1214. 헤게모니 = 1235. 후기 비판 문화 이론 : 버밍햄 학파 = 1246. 성별과 매스미디어 = 1257. 대중적인 것에 대한 재평가 = 1298. 상업화 = 1329. 커뮤니케이션 테크놀로지와 문화 = 13410. 미디어 논리와 커뮤니케이션의 편견 = 13611. 문화 계발과 정체성의 매개 = 13712. 문화의 글로벌화 = 13913. 매스미디어와 포스트모던 문화 = 141제6장 뉴미디어 _ 새로운 이론? = 1451. 뉴미디어와 매스미디어 = 1452. 정보사회의 도래 = 1483. 뉴미디어 이론의 주요 사안들 = 1524. 뉴미디어 이론을 위한 가능한 기반 = 1545. 정보 흐름의 새로운 경향 = 1576. 컴퓨터를 매개로 한 공동체 형성 = 1617. 정치 참여, 뉴미디어, 그리고 민주주의 = 1638. 뉴 커뮤니케이션 테크놀로지의 국제적 편견 = 1659. 자유의 테크놀로지? = 16610. 새로운 평형 장치? = 16811. 소결 = 169제7장 미디어와 사회에 관한 규범적 이론 = 1711. 미디어와 공익 = 1712. 미디어의 사회 이론을 위한 주요 사안들 = 1743. 이론의 초기 접근 : 제4부로서의 언론 = 1764. 언론 자유에 관한 1947위원회와 사회책임 이론 = 1785. 전문가주의와 미디어 윤리 = 1806. 《언론의 4이론》과 그 이후 = 1837. 공공 서비스 방송의 대안 = 1868. 매스미디어, 시민 사회, 그리고 공적 영역 = 1879. 현대의 공적 영역에 대한 불만, 그리고 반응들 = 19010. 규범적 미디어 이론 : 앞으로의 방향 = 191제2부 구조제8장 미디어 구조와 수행 : 원칙과 책임성 = 1951. 평가의 틀 = 1952. 미디어 자유 = 1963. 미디어 평등 = 1994. 미디어 다양성 = 2005. 정보의 질 = 2036. 사회질서와 결속 = 2087. 문화적 질서 = 2108. 규범적 미디어 이론의 적용 범위 = 2129. 변화하는 규범적 환경 = 21310. 책임성의 의미 = 21411. 두 개의 대안적인 책임 모델 = 21612. 책임성의 내용과 관계 = 21713. 책임성의 틀 = 21914. 소결 = 223제9장 미디어 구조와 기관 = 2251. 일반적 기업활동과 차별되는 미디어 산업 = 2252. 미디어 구조의 기초와 분석의 수준 = 2283. 미디어 구조의 경제적 원칙들 = 2304. 소유권과 통제 = 2365. 경쟁과 집중 = 2386. 미디어 경제학의 특성 = 2437. 미디어 구조의 역학 = 2448. 매스미디어 규제 : 대안 모델 = 2469. 미디어 정책의 패러다임 전환 = 24910. 국가간 다양성 : 미디어 시스템의 사회적·문화적 구체성 = 25111. 미디어 체계와 정치 체계 = 25212. 공산주의 붕괴 이후 미디어 구조의 변화 = 254제10장 글로벌 매스커뮤니케이션 = 2591. 기원 = 2592. 새로운 동인 : 기술과 자본 = 2613. 다국적 미디어 소유권과 통제 = 2624. 글로벌 매스미디어의 다양성 = 2645. 문화적 제국주의를 넘어서 = 2666. 미디어 초국가화 과정 = 2707. 국제적인 미디어 의존도 = 2738. 뉴스의 국제적인 흐름 = 2769. 미디어 문화의 글로벌 교역 = 28010. 국가적·문화적 정체성의 개념 = 28511. 소결 = 289제3부 조직제11장 미디어 조직 = 2931. 연구 전통의 태동 = 2932. 틀과 관점 = 2943. 컨텐츠에 대한 조직적인 영향력 : 주요 논쟁점 = 2954. 분석 수준 = 2975. 사회적인 힘의 영역에서의 미디어 조직 = 3006. 사회와의 관계 = 3027. 저널리스트의 역할 : 관여 혹은 중립? = 3048. 압력과 이익집단 = 3119. 소유주와 고객과의 관계 = 31210. 수용자와의 관계 = 31711. 내부구조와 역학의 측면 = 32112. 매스커뮤니케이터의 개인적 특성의 영향 = 32213. 뉴스 조직에서의 여성 = 32614. 잠재적인 갈등 = 32915. 미디어 직업 역할의 딜레마 = 332제12장 미디어 문화의 생산 = 3351. 맥락에서 생산으로 = 3352. 미디어 조직 행동 : 게이트키핑과 선택 = 3363. 이데올로기적 영향 대 조직적 영향 = 3374. 뉴스선택 요인들 = 3385. 접근을 위한 노력 = 3466. 뉴스에 대한 정보원의 영향 = 3507. 미디어 조직행동 : 처리과정과 표현 = 3558. 미디어 문화의 논리 = 3619. 의사결정의 대안적 모델 = 36210. 주목 획득의 필요 = 364제4부 컨텐츠제13장 미디어 컨텐츠 : 분석의 이슈, 개념, 방법 = 3671. 왜 미디어 컨텐츠를 연구해야 하는가? = 3672. 컨텐츠에 대한 비판적 시각 = 3713. 구조주의와 기호학 = 3764. 정보로서의 미디어 컨텐츠 = 3805. 미디어 수행과 관련한 담화 = 3856. 조사 방법에 대한 의문 = 3927. 전통적인 내용분석 = 3948. 양적 분석과 질적 분석 비교 = 3969. 소결 = 398제14장 미디어 장르와 텍스트 = 3991. 장르와 관련된 문제 = 3992. 미디어 형식과 논리 = 4043. 뉴스 장르 = 4074. 뉴스 가치와 뉴스 구조 = 4125. 이야기체로서의 뉴스 = 4186. 뉴스 보도 과정의 대안 형태 = 4217. 문화적 텍스트와 의미 = 422제5부 수용자제15장 수용자 이론과 연구방식 = 4331. 수용자의 개념 = 4332. 수용자의 기원 = 4343. 대중이라는 개념에서 시장 개념으로의 변화 = 4354. 비판적 관점 = 4385. 수용자 연구의 목표 = 4406. 대안적인 연구 전통 = 4417. 제기되는 이슈 = 4448. 수용자의 유형 = 4479. 집단 또는 공중 개념으로서 수용자 = 44810. 충족 욕구가 유사한 집합체로서 분류되는 수용자 = 45011. 미디어 유형에 따른 수용자 = 45112. 채널과 컨텐츠에 의해 정의된 수용자 = 45313. 수용자_송신자 관계의 대안 모델 = 45514. 수용자 도달에의 문제점 = 45615. 수용자 도달과 영향력에 대한 영향의 일반적인 시각 = 45816. 능동성과 선택성 = 460제16장 수용자 형성과 경험 = 4651. 왜 미디어를 이용하는가의 문제 = 4652. 수용자 형성의 구조적 접근 = 4663. 이용과 충족 접근법 = 4694. 수용자 선택과 관련한 통합적 모델 = 4745. 미디어 이용과 일상적 삶 = 4786. 미디어 이용의 공적 영역과 사적 영역 = 4797. 하위문화와 수용자 = 4818. 라이프 스타일 = 4829. 성별화된 수용자 = 48310. 사교성과 미디어 이용 = 48511. 미디어 이용의 규범적인 틀 = 48812. 컨텐츠에 대한 수용자의 규범 = 49013. 수용자들의 관점 = 49114. 미디어와 팬 현상 = 49315. 수용자 개념의 종언? = 49416. 수용자의 도피 = 49617. 수용자의 미래 = 49818. 다시 수용자 개념으로 = 498제6부 효과제17장 미디어 효과 연구의 전통 = 5031. 미디어 효과의 전제 = 5032. 미디어 효과 연구와 이론의 역사 : 4단계 = 5053. 미디어 효과의 차원과 종류 = 5134. 미디어 효과의 과정 : 유형학 = 516제18장 단기적 효과의 과정 = 5211. 개인적 반응과 반작용 = 5212. 미디어와 폭력 = 5273. 행동 효과 모델 = 5304. 집단적 반작용 효과 = 5325. 캠페인 = 5366. 선전 = 5437. 소결 = 545제19장 장기적 효과, 간접적 효과 = 5471. 발전의 맥락에서 전파 = 5472. 지식의 분배 = 5483. 뉴스의 전파와 뉴스로부터의 학습 = 5494. 틀짓기 효과 = 5525. 의제설정 = 5546. 지식 격차 = 5577. 의도하지 않은 장기 변화 : 잠정적 모델 = 5598. 사회화 = 5619. 현실의 정의와 구성 = 56210. 침묵의 나선 : 여론 분위기 형성 = 56211. 현실 구성과 의식하지 못하는 편견 = 56512. 문화계발 효과 = 56613. 사회적인 통제와 인식의 형성 = 56914. 다른 사회 기관에 미치는 효과 = 57415. 사건의 결과 = 57616. 미디어와 문화적인 변화 = 57717. 소결 = 578에필로그제20장 매스커뮤니케이션 이론의 이슈 = 5811. 지속되는 매스커뮤니케이션 = 5812. 이론의 양상 = 5823. 새 이론은 필요한가? = 5844. 매스커뮤니케이션의 다양한 논리 = 5875. 불완전한 의미 생산자로서 매스미디어 = 5896. 권력, 영향력과 효과 = 5927. 문화의 문제 = 595참고문헌 = 597찾아보기 = 6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