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홍보담당자에게 있어 기자는 누구일까?1. 기자, 실제보다 10살 위로 봐라2. 자존심을 건드리지 마라3. 기자는 늘 바쁘다4. 아래서 포착하고 위에서 확인한다5. 기자는 '물먹는 걸' 싫어한다6. 기자는 비판을 좋아한다7. 홍보팀이 좋아하는 기자 _ 4가지 유형8. 홍보팀이 싫어하는 기자 _ 4가지 유형9. 기사화되길 원치 않으면 거론조차 말라10. 출입 기자의 성향부터 파악하라11. 가근하되 불가원 말라.2. 기자 상대 어떻게 해야 할까?12. 먼저 주어야 받는다13. 자존심을 버려라14. 때로는 당당하게 대처하라15. '오프 더 레코드' 는 없다16. 언론의 보검, 독자의 알 권리17. 무책임한 논평은 금물18. 연예인 기자회견 백태19. 담당기자를 먼저 찾아라20. 좋지 않은 기사는 사전에 예방 가능하다21. 판단력이 빨라야 한다22. 기자회견은 이렇게 준비하라23. CEO 인터뷰 준비요령24. 최고 경영자의 인사말 작성 요령25. 대변인이 필요한 때3. 한 번 잘하는 홍보, 열 번의 광고보다 낫다26. 홍보를 알면 돈이 보인다27. 우량 기업이 홍보도 잘한다28. 회사를 사랑한다, 고로 존재한다29. 매스컴이 속일지라도 서러워 말라30. 홍보 담당자에게 억대 연봉을31. 기자실도 없는데 뭐 하러 가나32. 기자실을 데이터베이스화 하라33. 약발 최고, 사내 설문조사34. 경영자에게 고급 정보를 제공하라35. 사소한 것은 무시하라36. 인천제철 보도자료의 위력37. 기사는 만들어진다38. 쥔 주먹을 풀어주어라39. 현대의 삼성 기습작전40. PPL로 승부한다 _ 주유소 습격작전41. 핸드폰과 L 회장42. 골프 접대에는 이런 선물이 좋다43. 홍보 담당자를 배려하라4. 기업의 전위부대, 홍보실 백태44. 이런 홍보실은 폐쇄하라45. 매일 점심은 기자와 함께46. 9시 뉴스에 내 주시오47. 내지 말라던 때는 언제고48. 보도자료 배포는 공평하게49. 기자 앞에서 기자를 흉보지 마라50. 산자부 장관이 대노한 까닭51. 홍보는 아무나 하나52. 언론은 미인을 좋아한다53. 신문사 사진부를 공략하라54. 일단 그림이 되어야 한다55. 사내 행사는 VETA 컴으로 촬영하라56. 고발 프로에는 노 코멘트가 상책57.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다58. 보도자료 작성의 노하우59. 보도자료 배포, 오전 10시가 좋다60. 이메일이나 팩스로 송부하라61. 수취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라62. 가판신문을 확인한다63. 연합뉴스부터 공략하라5. 무한경쟁 시대의 홍보전략64. 죽어 봐야 죽는지 안다?65. 원 마우스, 원 보이스66. 홍보 전선 이상 없나67. 홍보 담당과 광고68. 고객불만, 홈페이지 게시판으로 해소69. PR 대행사를 적극 활용하라70. 언론 피해시는 이렇게71. 브랜드 가치와 주가72. 스타가 된 CEO73. 정정 보도는 정중하고 끈질기게 요구하라74. 언론과의 싸움은 백전 백패75. 기자와 고급 공무원의 하마평76. 선거시 출입기자 관리는 이렇게77. 국정감사, 질문 빼내기6. 위기관리 / MPR / IR / 사내 커뮤니케이션78. 기업 이미지와 위기관리79. 기업의 위기관리 요령80. 위기를 예방하는 이슈관리81. 미국 PEPCO 사의 위기관리 사례82. 통합 마케팅 커뮤니케이션83. 털어 먼지 안 나는 마케팅84. 대박의 열쇠, MPR85. I21세기 바람직한 홍보전략86. IR이란 무엇인가87. 위기를 기회로, 성공적인 IR 전략88. 이제는 사내 커뮤니케이션 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