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le 연속 사진 이미지업 롱드라이버 샷(정면 / 측면 / 후면) = 10 롱 페어웨이 우드 샷(정면 / 측면 / 후면) = 16 캐비티 롱 아이언 샷(정면 / 측면) = 104 캐비티 미들 아이언 샷(정면 / 측면) = 108 캐비티 쇼트 아이언 샷(정면 / 측면) = 112Hole1. 롱 드라이버 효과를 100% 발휘하기 위해서는 1. 기존의 드라이버와의 차이점은 무엇인가 : 샤프트가 길기 때문에 원이 커진다 = 22 2. 스윙이란 어떤 동작인가 : 클럽 헤드로 원이나 타원을 그린다는 생각을 한다 = 24 3. 스윙으로 원 궤도를 그린다는 의미는? : 공중에 매단 헤드 커버를 칠 수 있을까? = 26 4. 수직 궤도로 스윙을 하기 위해서는 : 수평 궤도에서 비스듬하게 클럽을 내린다 = 28 5. 크게 타원 궤도를 그리기 위해서는 : 손은 몸에서 가깝게 통과하고, 클럽 헤드는 몸에서 멀리 지나게 한다 = 30 6. 톱이 아무래도 커져 버린다? : 두 박자로 치면 톱을 작게 할 수 있다 = 32 7. 공을 정확하게 보지 않으면 불안하다 : 눈을 공에 고정시키면 몸이 왼쪽으로 기울어진다 = 34 8. 타원 궤도의 이미지를 갖기 위해서는 : 두 눈을 감고 클럽 헤드로 타원을 그린다는 생각을 한다 = 36 9. 롱 드라이버는 왜 비거리가 더 잘 나오는 것일까 : 반발력이 크고, 넓은 스위트 스폿과 긴 샤프트를 지닌다 = 38Hole2. 롱 드라이버의 효과를 발휘하기 위한 기술 1. 클럽을 딱 맞게 쥐기 위해서는 / 그립 : 양 손 엄지와 검지 사이를 조여서 쥔다 = 40 2. 굵은 그립은 어떻게 쥐면 좋을까 / 그립 : 왼손 손바닥으로 받치고, 오른손은 중지, 약지로 쥔다 = 42 3. 왼손의 스퀘어형은 올바른가 / 그립 : 클럽을 정확히 받치기 위해서는 깊게 쥔다 = 44 4. 롱 드라이버는 길게 쥐어도 될까 / 그립 : 중심에 맞지 않으면 1인치 짧게 쥔다 = 46 5. 롱 드라이버는 조금 세게 쥐는 것이 좋다? / 그립 : 부드럽게 쥐는 것이 좋은 느낌을 부른다 = 48 6. 티 업의 높이는 어느 정도가 좋을까 / 어드레스 : 티를 약간 높이 두고 상승궤도로 친다 = 50 7. 공은 왼발 뒤꿈치 안쪽의 연장선상에 놓으면 좋다? / 어드레스 : 공의 기본 위치는 왼발 뒤꿈치 안쪽의 연장선상이다 = 52 8. 전체적인 자세는 역K자형이나 Y자형? / 어드레스 : 손이 공 뒤에 오는 Y자형 자세로 어드레스한다 = 54 9. 스탠스의 폭은 어느 정도가 적당한가? / 어드레스 : 자신의 어깨너비보다 조금 넓은 것이 좋다 = 56 10. 공을 띄우기 위해 오른쪽 어깨를 내리는 것은? / 어드레스 : 어깨, 허리, 양 무릎은 모두 수평으로 한다 = 58 11. 클럽헤드는 어느 방향으로 끌면 좋을까? / 백스윙 : 클럽 헤드를 오른발 앞까지 똑바로 뺀다 = 60 12. 체중 이동은 어느 정도로 할까? / 백스윙 : 이동한 후에는 최대한 오른발 전체에 체중을 싣는다 = 62 13. 왼쪽 어깨가 턱 아래까지 충분히 들어가지 않는다 / 백스윙 : 가슴을 오른쪽으로 향한다는 의식을 갖는다 = 64 14. 클럽 페이스를 수평으로 유지하기 위해서는 / 백스윙 : 팔을 움직이면 구부러져 클럽 페이스가 열리기 쉽다 = 66 15. 오른쪽 팔꿈치를 구부려 간결하게 움직인다? / 백스윙 : 의식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구부러지기를 기다린다 = 68 16. 톱의 위치는 어디로 정할까? / 톱 : 손을 머리까지 올리지 않고 어깨 높이에서 멈춘다 = 70 17. 톱에서 일단 동작을 멈춘다? / 톱 : 하반신은 왼쪽으로 가지만 손은 다시 올라간다 = 72 18. 톱에서 클럽의 올바른 위치는? / 톱 : 샤프트의 방향으로 공은 날아간다 = 74 19. 톱에서 손은 가능한 한 멀리 둔다? / 톱 : 클럽 헤드는 공에서 멀리 둔다 = 76 20. 클럽 헤드가 좀처럼 내려오지 않아 기다리기 힘들다/다운 스윙 : 스윙을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내린다 = 78 21. 힘을 살려 속도를 내고 싶다 / 다운 스윙 : 손목의 각도를 깊게 하는 힘은 필요하지 않다 = 80 22. 상체가 왼쪽으로 내밀어진다 / 다운 스윙 : 오른발 뒤꿈치를 지면에서 띄우지 않는다 = 82 23. 손목 회전으로 공에 탄력을 주고 싶다 / 다운 스윙 : 오른손은 그대로 톱의 형태를 유지한다 = 84 24. 왼쪽으로의 체중 이동은 순간적으로 실시한다? / 다운 스윙 : 공을 친 후에 체중을 왼발에 싣는다 = 86 25. 폴로 스루에서 친다는 의미는? / 폴로 스루 : 공을 친 후에 속도가 최고에 이른다 = 88 26. 왼손을 되돌려 속도를 내고 싶다 / 폴로 스루 : 클럽 페이스가 흐트러지면 원하는 방향으로 치기 어렵다 = 90 27. 클럽 페이스가 흐트러지지 않는 방법은 / 폴로 스루 : 왼손을 손등 쪽으로 구부려 타원을 그린다 = 92 28. 몸과 팔의 동작을 일체화하기 위해서는? / 폴로 스루 : 그립 엔드가 배꼽을 가리키는 형태를 만든다 = 94 29. 평평한 궤도에서 수평으로 휘두르면 된다? / 폴로 스루 : 4분의 3의 위치에서 클럽은 수직으로 선다 = 96 30. 몸을 목표에 정면으로 향한 자세로 피니시해도 좋은가? / 피니시 : 정면에서 등이 보일 정도로 크게 돌린다 = 98 31. 피니시에서 체중의 위치는 / 피니시 : 완전히 왼발 하나로 서서 오른발은 왼발을 지탱하는 정도 = 100 32. 클럽은 수평으로 두는 것이 올바른가? / 피니시 : 손은 높이 놀리지 않고 왼쪽 어깨 옆에 둔다 = 102Hole3. 캐배티 아이언의 장점 1. 캐비티 아이언의 특색 : 스위트 스폿이 넓어져 큰 실수를 막을 수 있다 = 116 2. 롱 아이언은 공이 띄워지지 않아 사용하기 힘들다 : 저중심 구조이므로 공이 자연스럽게 띄워진다 = 118 3. 거리가 잘 나오는 아이언이 인기가 있다? : 프로들도 사용하고 있는 유틸리티 클럽 = 120 4. 쇼트 아이언지만 방향성이 나쁘다 : 토 부분의 중량을 줄이고 클럽 헤드를 되돌리는 것을 억제한다 = 122Hole4. 캐비티 아이언의 타구법 1. 스핀을 걸지 않아도 공은 띄워진다? : 수직 궤도가 아닌 수평 궤도로 친다 = 124 2. 중심에 빗맞지 않게 치기 위해서는 : 낮고 긴 폴로 스루를 염두에 둔다 = 126 3. 원의 중심이 벗어나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 임팩트까지는 턱이 바로 아래쪽을 향하도록 한다 = 128 4. 손목을 트는 버릇이 고쳐지지 않는다 : 원이 흐트러지면 넓은 스위트 스폿에서도 벗어나 버린다 = 130 5. 아이언이 정확하게 맞지 않는다 : 몸을 기울이는 각도를 유지하여 스윙한다 = 132Hole5. 새로운 장비의 사용법을 익히기 위한 연습법 1. 손목을 불필요하게 움직이는 버릇을 보완하기 위해서는 : 클럽을 두 개 연결하여 스윙 연습을 한다 = 134 2. 오른손의 동작을 익히기 위해서는 : 오른손과 왼손을 따로 쥐고 스윙을 실시한다 = 136 3. 임팩트를 세게 하기 위해서는 : 왼발을 빼고 오른발만으로 스윙을 실시한다 = 138 4. 공 뒤에 몸을 두기 위해서는 : 완전히 오른발에 체중을 실은 스윙을 하면 가능하다 = 140 5. 공에 체중을 실어 샷을 날리기 위해서는 : 공을 친 후 체중을 왼발에 실어 가는 연습을 한다 = 142 6. 폴로 스루의 정확한 궤도를 알기 위해서는 : 클럽을 멈추어 의식적으로 손목을 회전시켜 본다 = 144 7. 하반신의 스웨이를 없애기 위해서는 : 양 무릎 바깥쪽에 세워둔 막대에 몸이 닿지 않는다 = 146 8. 몸에 다른 강한 회전을 주기 위해서는 : 몸의 회전과 반대 방향으로 얼굴을 향하고 친다 = 148 9. 클럽 헤드의 무게를 살려 치기 위해서는 : 톱에서 오른손을 놓고 왼팔 하나로 클럽을 휘두른다 = 150 10. 아이언의 번호수 사이의 거리를 구분해서 치기 위해서는 : 클럽을 짧게 쥐고 휘둘러 거리를 줄인다 = 152 11. 아이언의 임팩트로 일정하게 하기 위해서는 : 공을 친 후 오른쪽 엉덩이를 회전시킨다 = 154 12. 연습장에서의 마음가짐① : 처음부터 목표를 노리면 동작이 작아진다 = 156 13. 연습장에서의 마음가짐② : 최대한 힘을 넣은 풀 스윙은 하지 않는다 = 158 14. 연습장에서의 마음가짐③ : 공을 치는 것뿐만 아니라 어드레스를 중요시한다 = 160 15. 연습장에서의 마음가짐④ : 같은 클럽만을 계속해서 치지 않는다 = 162골프 클럽 해설 = 1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