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글 : 3제정치적 허수(虛數)에 현혹돼선 안된다! = 10차기 대선후보의 조건_통일과 복지의 리더십 = 19정부통령제 개헌논의를 기대함 = 23 제1부 : 코드인사가 만악(萬惡)의 근원코드인사 벗어나 거국내각(擧國內閣) 구성을! = 28험한 세상의 다리가 돼달라! = 34양날의 칼, 탄핵(彈劾)논의 = 38문제의 핵심은 속도(速度) = 41뒷간정치, 이젠 끝장내야 = 45동교동계, 이제는 퇴장할 때다 = 48유행어의 정치학 "통하였느냐?" = 51회한과 분노에 치떠는 光州 = 54 제2부 : 말은 곧 칼, 입은 바로 칼집말로써 흥한 자, 말로써 망하나나… = 60말썽의 정치에서 벗어나라! = 63왜 '설화(舌禍)시대'인가? = 66실험국정ㆍ실험정치 더 이상 안된다 = 69눈물의 정치학 = 73총체적 '가면무도회' = 77저주의 싸움판을 치우라 = 80 제3부 : 측근(側近)은 비수ㆍ독화살ㆍ부메랑서둘러 찾아온 '下山증후군' = 86군측간(君側奸)부터 척결하라 = 91盧대통령의 '위기관리 능력' = 94개혁의 배반, 개혁의 정치상품화 = 97개혁의 성공 조건 = 101소품(小品)의 정치 = 106관리형ㆍ소신형 = 110따로국밥, 열린우리당의 실체 = 114 제4부 : 노무현ㆍ김대중의 리더십유형 분석노무현 대통령의 리더십유형 분석 의미 = 120전직 대통령들의 리더십유형 분석 평가 = 124노무현ㆍ김대중의 리더십유형 분석 평가 = 129 제5부 : 자전거 바퀴에 숨겨진 권력의 속성정치적 사육(飼育) 논란 = 158죽어서도 산 사람, 살아서도 죽은 사람 = 162미완의 회고록은 '다탄두 시한폭탄' = 165민주당은 '정치 치매집단'인가? = 168정국 뇌관, '귀성민심'을 잡아라! = 172대(代)물림 선량, 볼썽사납다 = 176민족적 카리스마 대망론(待望論) = 179 제6부 : 대선 예비후보들, 왕기(王氣)찾아 3만리이장(移葬)의 정치학 = 186꿈틀거리는 '군사쿠데타' 망상 = 191파렴치한 '전두환 일가' = 195옥중출마, 아무나 하나 = 198'한국판 9ㆍ11테러', 발등에 떨어진 불! = 202'6월 국민혁명', 끝나지 않았다 = 211하야론(下野論)의 두 얼굴 = 215 제7부 : 사법부는 반개혁적 무풍(武風)지대?곡법아세(曲法阿世) 논란을 보며 = 220"대법원장은 석고대죄 하라" = 224공권살인ㆍ사법살인의 진실 = 227"사법부 : 이제는 말해야 한다" = 230시대착오적 '스파이 논란' = 234 제8부 : 박근혜는 박정희의 후계자?박근혜_추미애의 明과 暗 = 238박정희 '정치적 부관참시' 논란 = 242박근혜 베드신의 정치학 = 247박근혜 탈당(脫黨), 최종 착지는? = 251수구집단의 시대착오적 망언ㆍ망발 = 254 제9부 : 동교동계, 아름다운 뒷모습을 위하여해체 벼랑에 선 동교동계 = 258동교동계의 발전적 해체 = 263동교동계, 그 역사와 뿌리 = 266전라도 막대기론 = 270텃밭의 반란이 아름답다! = 273 제10부 : 정치권에 불어 닥친 엽기광풍(獵奇狂風)엽기공화국의 자화상 = 278엽기스타들의 전성시대 = 282정치적 새집짓기의 원칙 = 285盧ㆍ鄭의 '후보단일화' 논란 = 288적과의 동침, 더 이상 없어야! = 291美國은 우리에게 무엇인가? = 294 제11부 : 3金을 극복해야 나라가 바로 선다!JP의 '갈지자 정치행보' 따라잡기 = 298JP의 정계은퇴, 지금이 적기다 = 301DJ의 용인술, 이승만식 '낯가림 현상' = 305DJ의 예고된 '불행한 종말' = 308'깜짝쇼'에 그친 YS의 '유사(類似)개혁' = 311YS개혁의 긴장도 높일 '비상카드' = 314 〈연구사례1〉 집권말기 레임덕_김대중 전대통령DJ 총재직 전격사퇴 의미 = 326김대중 대통령의 집권후반기 정치진로 = 329 〈연구사례2〉 대선정국 특별이슈_이인제 전 대선후보1997년 대선 '독자출마' 결행 상세배경 = 346이회창이 거부한 '黨개혁 건의안' 전문(1997.8) = 362이인제 후보, 유력카드 집중 분석 = 3682000년 총선 직격 승부수_트리플 게임의 실체 = 376 〈권말부록〉 윤재걸 대기자의 9대 과거사 추적김대중 내란음모 사건 조작 진상 = 382실미도(實尾島)사건 진상 = 392녹화(綠化)사업 진상 = 40080년 언론인 강제해직 진상 = 412KAL858기 '폭파사건' 진상 = 422'인혁당 재건위' 조작사건 진상 = 433민청학련 사건 조작 진상 = 443'재야대통령'_장준하 추락사 위장사건 진상 = 453최종길 교수 고문치사 사건 진상 = 4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