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글쿠바 땅에 발을 딛다쿠바 속으로, 민박집에 도착하다귀여운 민박집 여주인쪽지 메뉴판?아바나아바나의 명물, 말레콘최고의 놀이터 말레콘 방파제, 하지만 물조심!순박한 쿠바인, 하지만 옥의 티도…_ Cuba Plus 말레콘에 관한 몇 가지 이야기올드 아바나싱그럽고 경쾌한 쿠바의 아침올드 아바나의 재미있는 노천 시장카테드랄 광장의 '튀는' 사람들_ Cuba Plus 카테드랄 광장 주변 돌아보기흥겨운 음악과 춤, 아르마스 광장 Plaza de Armas_Cuba Plus 아르마스 광장 주변 돌아보기호젓함이 좋아, 산 프란시스코 광장 Plaza de San Francisco_ Cuba Plus 올드 아바나의 못 다한 이야기센트로 아바나어디에서나 야구 이야기정겹고 아기자기한 넵투노 거리 Calle Neptuno올드 카메라와 첨단 카메라의 즐거운 만남아바나가 한눈에, 카피톨리오 Capitolio Nacional_ Cuba Plus 센트로 아바나 돌아보기문화의 향기, 프라도 거리 Paseo del Prado거리에서 집을 바꿔?쿠바 역사가 한눈에, 혁명박물관 Museo de la Revolucion마을 전체가 예술, 암멜 구역 Callejon de Hammel베다도꽃을 든 남자, 거리의 꼬마 신사잘생긴 나무, 반얀 트리생각보다 썰렁, 혁명 광장일요일 장터, 유기농 농산물이 가득_ Cuba Plus 혁명 광장 주변 돌아보기아바나에서 가장 번화한 거리, 라 람파라 La Rampara도로에서 100m 달리기 수업을?각국의 국기가 펄럭이는 대사관 거리_ Cuba Plus 미라마르 구역 볼거리해저 터널 지나 엘모로 성 Castillo del Morro으로인종 차별? No! 산 카를로스 데 라 카바냐 San Carlos de La Cabana'노인과 바다'의 고향, 헤밍웨이 박물관 Museo Memorial 'Ernest Hemingway''부에나 비스타 소셜 클럽'을 만나다비냘레스'비아술'타고 비냘레스로!쿠바에서 미국 영화를?손님 유치에 치열한 민박집 주인들자식 농사만큼 소중한 담배 농사담배꽃, 커피 그리고 시가…비냘레스의 마을 공원, 보니타 파크비냘레스의 첫날 밤자연의 신비, 비냘레스 계곡다채로운 그림, 절벽의 벽화 Mural de la Prehistoria쿠바의 아메리칸 드림낮에는 동굴 카페, 밤에는 나이트클럽! Palenque de los Cimarrones동굴 카페에서 살사의 지존 알프레도를 만나다그림 같은 풍경, 마리아 라 고르다 Maria la Gorda정열의 밤트리니다드동화 속 풍경, 그림 같은 마을배고프면 알아서 먹는다? _ Cuba Plus 트리니다드 돌아보기아름다운 밤, 라이브 카페 Casa de la Musica술 사주고 뺨 맞은 격!안콘 비치, 트리니다드의 멋진 휴양지 Peninsula Ancon'햄릿과 돈키호테'의 자전거 여행외국인 해변 따로, 쿠바인 해변 따로!벌판의 할아버지는 차를 탔을까?쿠바 여인과 함께 살사 댄스를!트리니다드의 광활한 사탕수수밭 계곡 Valle de los Ingenios강추!트리니다드 증기 기관차 여행트리니다드 거리 풍경아듀~ 트리니다드!산타클라라산타클라라에서의 변덕!_ Cuba Plus 산타클라라 둘러보기체 게바라 기념관 Memorial Comandante Ernesto Che Guevara장갑전차 기념비 Tren Blindado Monument산티아고 데 쿠바에어컨이 너무 빵빵해!집요하게 다가오는 민박집 여인자전거 택시와의 두 번째 악연_ Cuba Plus 산티아고 데 쿠바 돌아보기돌로레스 광장 Plaza de Dolores과 마르테 광장 Plaza Marte역사의 흔적, 몬카다 병영 Cuartel Moncada산 후안 언덕 San Juan Hill과 동물원 공원 Parque Zoologico동물원에서 만난 친절한 남자, 헤수스아쉬운 이별, 그리고 모로성 Castillo del Morro 으로으악~ 그 아저씨 또 만났네!다시 돌아온 아바나생각할수록 그리워지는 말레콘 바다쿠바는 어떤 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