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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과 소녀 : 아리엘 도르프만 희곡선
죽음과 소녀 : 아리엘 도르프만 희곡선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국내)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원저작언어 - spa
- 청구기호
- 저자명
- 서명/저자
- 죽음과 소녀 : 아리엘 도르프만 희곡선 / 아리엘 도르프만 지음 ; 김명환 ; 김엘리사 옮김
- 여러형태제목
- [원표제]Death and the maiden
- 발행사항
- 형태사항
- 410 p. ; 23 cm.
- 내용주기
- 완전내용Widows 과부들. - Death and the maiden 죽음과 소녀. - (The) other side 경계선 너머. - Purgatorio 연옥
- 기타저자
- 기타저자
- 기타저자
- 책소개
-
세계적 작가 아리엘 도르프만의 대표 희곡선
칠레 출신의 세계적인 작가 아리엘 도르프만 희곡선 〈죽음과 소녀〉. 아리엘 도르프만은 이 시대 라틴아메리카 작가들 중에서 주목받는 작가로, 칠레의 척박한 현실을 환상적인 기법으로 풀어내는 독특한 문학세계를 보여준다. 이번 희곡선에는 그의 대표작「죽음과 소녀」를 비롯하여「과부들」, 최근작인「경계선 너머」,「죽음과 소녀」의 후속편이라 할 수 있는 신작「연옥」에 이르기까지 총 네 편의 작품이 담겨 있다.
표제작인「죽음과 소녀」는 올리비에 어워드에서 최고연극상을 수상한 작품으로, 뒤엉킨 역사 속에서 명백하고 쉬운 해답은 없다는 사실을 이야기한다. 동시에 해결과 화해를 단호히 배제하면서 절박한 삶의 문제를 있는 그대로 탐구하게 만든다.「과부들」은 도르프만이 한 가지 주제를 시, 장편소설, 희곡 등으로 다양하게 변주하며 20여 년 동안 고민한 대작이다. 살아남은 자들의 끈기와 의지, 기다림이 잘 드러나 있다.
신작「경계선 너머」는 한국 공연을 염두에 두고 쓴 작품으로, 도르프만의 한국에 대한 관심과 연대의식을 엿볼 수 있다. 경계를 가르는 행위에 담긴 비인간성을 탁월한 블랙코미디 형식에 담았다.「연옥」은 도르프만이 일관되게 추구해온 용서와 화해라는 주제를 실험적인 형식 속에서 모색한 최근작이다. 평범한 대화 속에 신화적인 요소를 담아내는 도르프만 특유의 문체를 엿볼 수 있다.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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