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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에도의 몸을 열다 : 난학과 해부학을 통해 본 18세기 일본
에도의 몸을 열다 : 난학과 해부학을 통해 본 18세기 일본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국내)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jpn
- 청구기호
- 저자명
- 서명/저자
- 에도의 몸을 열다 : 난학과 해부학을 통해 본 18세기 일본 / 타이먼 스크리치 지음 ; 박경희 옮김
- 여러형태제목
- [원표제]Opening the Edo body
- 발행사항
- 형태사항
- 407 p. : 삽도 ; 23 cm.
- 주기사항
- 부록 : 1. 옮긴이의 글, 2. 에도 시대 인물 사전, 3. 도판 목록
- 주기사항
- 일본어번역 : Takayama Hiroshi
- 주기사항
- 일본어서명 : 江湖の身體を開く
- 서지주기
- 찾아보기 : p. 403-407
- 기금정보
- 이 책은 일본국제교류기금의 2007년 출판 조성 프로그램의 지원을 받아 출간되었음
- 기타저자
- 기타저자
- 기타서명
- 난학과 해부학을 통해 본 18세기 일본
- 기타저자
- 책소개
-
18세기 일본, 해부학을 만나다. 신미술사학 방법론으로 본 에도의 문화사
『에도의 몸을 열다』는 18세기 일본의 해부학과 난학 형성을 통해 에도의 문화사를 살펴보는 책이다. 18세기에 일본은 네덜란드와 교역하면서 서구 근대 지식도 받아들이게 되었는데, 이렇게 유입된 서구 근대의 지식은 난학, 즉 서양학 붐을 일으켰다. 특히 서양의 의학이 소개되면서 폐쇄적인 일본 사회에도 인간의 몸을 열어 본다는 인식이 생겨났다.
이 책은 에도 시대의 난학과 의학에 의한 여는 것의 의미, 그 중에서도 몸을 여는 해부학을 중심에 놓고 이야기를 펼쳐 나간다. 미술사학자인 저자는 예술 작품 속에 숨어 있는 이데올로기를 분석하는 신미술사학이라는 방법론을 통해, 에도 시대 일본인들이 서양 의학이나 외과도구에 놀라워하면서도 그것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변용했는지를 살펴본다.
저자는 유럽과 일본, 미술사와 도해, 도상학과 문헌학, 칼과 가위, 해부의사와 화가, 해부도와 풍경화 등 다양한 시점에서 여러 문헌과 도판을 비교하며 에도 시대 사람들의 신체관과 해부도의 관련성을 다루고 있다. 단순히 해부학과 해부학 그림의 역사가 아닌, 해부학 너머의 역사를 다룸으로써 에도의 문화사에 대한 폭넓은 접근을 시도하고 있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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