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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과 자연
인간과 자연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국내)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청구기호
- 저자명
- 서명/저자
- 인간과 자연 / 조지 마시 지음 ; 데이비드 로웬탈 서문. ; 홍금수 옮김.
- 여러형태제목
- [원표제]Man and nature.
- 발행사항
- 형태사항
- 481 p : 삽도, 도판 ; 23 cm.
- 총서명
- 한길그레이트북스 = Hangil Greatbooks ; 95.
- 주기사항
- 원서편집자: David Lowenthal.
- 서지주기
- 찾아보기: p. 473-481.
- 서지주기
- 서지적 각주 수록.
- 일반주제명
- 일반주제명
- 키워드
- 기타저자
- 기타저자
- 기타저자
- 기타저자
- 책소개
-
이 책으로 인해 지은이는 환경보존운동의 선구자가 되었으며, 당대에 정관계 인사는 물론 지식인 사회의 많은 독자층을 확보하였고, 그가 활동하던 이탈리아를 비롯한 인접 국가에서 삼림보호를 위한 법안이 마련되는 데 기여했다.
인간이란 자연의 가공할 위력에 복종할 수밖에 없는 나약한 존재에 불과하다는 당대인들의 언설에 대해 마시는 무책임한 태도라며 비판하는 입장으로서, 직접 환경파괴의 현장을 돌아보고 자연이 인간에게 제약을 가하는 것이 아니라 그와 반대로 인간이 마음먹은 방향으로 지표공간을 농락하고 있다는 사실을 간파했다.
전체적으로 먹이사슬의 상호연결을 특징으로 하는 생태계는 자연스럽게 조화와 균형을 유지하고 있지만 예를 들어 깃털장식을 얻기 위해 조류를 남획하는 것과 같이 문명인에 의해 자행된 무책임한 행동으로 특정 동식물의 멸종은 물론 그로 인한 생태계 전체의 혼란이라는 치명적인 결과가 초래될 수 있음을 경고했다.
전쟁, 기근, 질병 등의 불가항력에 의해 인간의 점유공간이 축소되면서 자연경관의 회복이 빠르게 진전되었던 역사적 사례를 통해 인간과 인류문명의 조력자를 자임하는 가축과 거리를 둘 때 심지어 아라비아와 아프리카의 사막조차 원래의 식생을 되찾을 수 있을 것이라는 소견을 피력한다. 임야와 경지의 비율을 지속가능한 선에서 적정하게 유지할 것을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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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3 ▼a환경▼a환경파괴
■7001 ▼aLowenthal, David.
■7001 ▼a홍금수
■9001 ▼aMarsh, George Perkins
■9001 ▼a로웬탈, 데이비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