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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뢰즈와 시간의 세 가지 종합 : 차이와 반복의 시간론
들뢰즈와 시간의 세 가지 종합 : 차이와 반복의 시간론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국내)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청구기호
- 저자명
- 서명/저자
- 들뢰즈와 시간의 세 가지 종합 : 차이와 반복의 시간론 / 키스 W. 포크너 지음 ; 한정헌 옮김
- 여러형태제목
- [원표제]Deleuze and the three syntheses of time. c2006
- 발행사항
- 형태사항
- 359 p. ; 22 cm.
- 총서명
- 리좀총서 ; 5
- 서지주기
- 참고문헌 : p. 333-340
- 서지주기
- 찾아보기 : p. 351-359
- 주제명-개인
- 주제명-개인
- 일반주제명
- 기타저자
- 기타저자
- 책소개
-
프로이트를 통해 칸트를 극복한 들뢰즈의 시간론!
무의식적 층위의 종합 원리에 대한 독창적인 분석
들뢰즈 이후의 독창적인 사유의 결과물을 통해 새로운 담론을 형성하고자 마련된 연구집합『리좀 총서』. 하나의 중심에 얽매이지 않고 무한대로 증식하는 생성의 개념인 리좀처럼, 들뢰즈를 연구하는 것을 멈추지 않고 다양한 영역과 관점에서 들뢰즈의 사유를 확장시키고자 했다. 들뢰즈의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한 다채로운 주제를 통해 우리 삶을 해명하고 미래를 위한 비전을 모색하는 담론적 실천의 장을 마련하였다.
『리좀』총서 제5권《들뢰즈와 시간의 세 가지 종합》은 들뢰즈의 〈차이와 반복〉 2장(반복론=시간론)에 대한 본격적인 해설서이다. 들뢰즈의 시간론을 무의식적 층위의 관점에서 분석하고 있는 연구서이다. 저자는 이 책의 전체적인 논의를 정신분석학적 맥락을 중심으로 전개한다.
때문에 자연스럽게 프로이트가 전면에 등장하며, 프로이트와 들뢰즈 간에 영향관계가 있는지 확인한다. 본체적ㆍ능동적인 주체를 주장하는 칸트의 이론을 의문에 부치며 프로이트를 통해 들뢰즈의 수동적 종합을 해설하여 들뢰즈 연구의 새로운 장을 개척한다. 정신분석학의 층위에서 펼쳐지는 들뢰즈의 시간론을 독창적으로 연구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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