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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의 날 : 유럽의 근대화를 꽃피운 1755년 리스본 대지진
운명의 날 : 유럽의 근대화를 꽃피운 1755년 리스본 대지진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국내)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청구기호
- 저자명
- 서명/저자
- 운명의 날 : 유럽의 근대화를 꽃피운 1755년 리스본 대지진 / 니콜라스 시라디 지음 ; 강경이 옮김
- 여러형태제목
- [원표제](The)Last day : wrath, ruin, and reason in the great Lisbon Earthquake of 1755
- 발행사항
- 형태사항
- 254 p. ; 22 cm.
- 주기사항
- 유럽의 근대화를 꽃피운 1755년 리스본 대지진
- 서지주기
- 참고문헌 : p. 250-254
- 일반주제명
- 기타저자
- 책소개
-
리스본 지진의 발생에서 교권과 왕권의 투쟁, 근대 도시의 탄생에 이르기까지의 이야기를 담은 책으로, 17~18세기 유럽의 종교, 철학, 역사 이야기가 장대한 드라마처럼 펼쳐진다.
1755년 11월 1일 아침 9시 30분. 첫 진동이 리스본을 강타했다. 이어 세 번의 지진과 해일, 화재가 하룻밤 사이에 패허로 만들었다. 기독교 최고의 축일 만성절에 일어난 대재앙이었다. 기독교 최고의 축일 만성절에 일어난 대재앙이었다. 이 참사는 곧 전 유럽을 경악시켰다.
볼테르, 칸트, 루소 등 유럽 당대의 지식인들은 신의 섭리로 세상이 질서정연하게 움직인다는 낙관주의를 버리게 되었으며, 자애로운 신이 세상과 인간을 주관한다는 그동안의 생각에 의문을 품게 되었다. 초토화되어 모든 희망을 잃은 도시 리스본은 한 남자의 추진력과 리더십으로 화려하게 부활했다. 바로 폼발 후작이라고 불리는 포르투갈 총리 세바스티앙 드 카르발류 이 멜루다.
그는 수많은 개혁정책을 통해 리스본을 재건함은 물론 전 유럽, 특히 포르투갈에 인본주의 사상을 꽃피웠다. 또한 역사상 최초로 재앙에 관한 통계, 근대적인 도시계획, 지진학 연구를 시작하도록 했다. 대재앙이 유럽의 근대화를 꽃피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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