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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는 진화한다 : 자유의지의 진화를 통해 본 인간 의식의 비밀
자유는 진화한다 : 자유의지의 진화를 통해 본 인간 의식의 비밀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국내)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청구기호
- 저자명
- 서명/저자
- 자유는 진화한다 : 자유의지의 진화를 통해 본 인간 의식의 비밀 / 대니얼 데닛 지음 ; 이한음 옮김
- 여러형태제목
- [원표제]Freedom evolves
- 발행사항
- 형태사항
- 470 p. : 삽도, 도표 ; 22 cm.
- 주기사항
- 찾아보기: p. 461-468
- 서지주기
- 참고문헌: p. 449-460
- 서지주기
- 각주수록
- 일반주제명
- 일반주제명
- 기타저자
- 기타저자
- 책소개
-
당신을 움직이는 것은 정말 당신의 자유의지인가요?
결정론 VS 자유의지 논쟁에 던지는 데닛의 명쾌한 해답
살인범이 범행은 자기 의지가 아니라 측두엽 이상으로 어쩔 수 없이 끔찍한 일을 저질렀다고 변호한다면? 지금 내가 손가락을 하나 움직였다면 이는 순전히 내 자유의지의 선택일까 아니면 뇌의 반응에 단순히 반응한 것일까? 친구를 만나서 커피숍에 들어가 빵과 커피를 시켰다면 그것은 나의 의지일까 아니면 원래 그렇게 하기로 결정되어 있던 것일까?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이 그 이전에 일어난 어떤 일과 인과관계에 의해 필연적으로 나타날 수밖에 없는 결과라면 인간은 자신의 행위에 대해 도덕적으로 책임이 없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다라고 말하는 사람들의 주장은 과연 성립할까? 인간의 마음과 행동이 모두 뉴런들의 전기 신호에 의한 복잡한 상요작용일 뿐이라는 현대 뇌과학의 연구 성과는 정말 믿을 수 있는 결과들일까?
이 책에서 저자 대니얼 데닛은 윤리학의 중심 주제를 신경과학, 진화생물학, 심리철학의 최신 논의들로 재조명하면서 자유의지와 결정론 사이에 다리를 놓는다. 그에 따르면 자유의지는 환상이 아니고 실제로 존재하는 객관적 현상이며 자연계에서 오직 인간만이 갖고 있는 독특한 특성이라고 말한다. 신경결정론과 자유의지의 양립 가능성을 주장하며, 자유의지가 진화하는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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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4 ▼a참고문헌: p. 449-460
■504 ▼a각주수록
■650 0▼aFree will and determinism
■650 0▼aDecision making
■7001 ▼a이한음
■9001 ▼a데닛, 대니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