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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언어
신의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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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유형
- 단행본(국내)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청구기호
- 저자명
- 서명/저자
- 신의 언어 / 프랜시스 S. 콜린스 저 ; 이창신 옮김
- 여러형태제목
- [원표제](The) language of god : a scientist presents evidence for belief
- 여러형태제목
- [기타표제]유전자 지도에서 발견한 신의 존재
- 발행사항
- 형태사항
- 323 p. ; 21 cm.
- 주기사항
- 후주: p. 310-315
- 주기사항
- 찾아보기: p. 316-323
- 주기사항
- 부록: 생명윤리학, 과학과 의학의 도덕적 실천
- 일반주제명
- 일반주제명
- 기타저자
- 기타저자
- 책소개
-
DNA는 신의 설계도이다! 유전자 지도에서 발견한 신의 존재
인류 최초로 31억 개의 유전자 서열을 해독, 우리 몸의 지도를 완성한 세계적 유전학자 프랜시스 콜린스의 『신의 언어』. 이 책은 진정한 과학자가 어떻게 초월적 신을 믿는가라는 질문에서 시작하여, 과학적 세계관과 종교적 믿음이 공존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또한 무신론자에서 신앙인이 되기까지 여정과 현대 과학을 돌아보며 물리, 화학, 생물이 모두 신과 성경에 대한 믿음과 잘 들어맞는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과학은 자연계를 이해하는 믿을 만한 수단이며, 과학이라는 도구를 적절하게 이용한다면 물질적 존재를 들여다보는 심오한 통찰력을 키울 수 있다. 그러나 과학이 대답할 수 없는 질문도 있다. 우주는 왜 생성되었는가, 인간 존재의 의미는 무엇인가, 우리 사후에 어떤 일이 일어날까 등이다. 눈에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을 이해하려면 과학적 관점과 영적 관점이 갖는 힘을 모두 동원해야 한다.
저자는 인간게놈 서열을 관찰하고 그 놀라운 내용을 밝히는 일은 매우 경이로운 과학적 성취이자 하느님을 향한 숭배의 시간이었다고 말한다. 그는 하느님에 대한 믿음은 전적으로 이성적 선택일 수 있으며 신앙의 원칙과 과학의 원칙은 상호 보완 관계에 있음을 보여준다. 이 책은 과학과 종교의 갈등이 극으로 치닫는 시대에 과학적 세계관과 신앙적 세계관을 통합하기 위한 경로를 탐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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