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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도시대의 고문형벌
에도시대의 고문형벌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국내)
- 청구기호
- 저자명
- 서명/저자
- 에도시대의 고문형벌 / 임명수 저
- 발행사항
- 형태사항
- 211 p. : 삽도 ; 23 cm.
- 주기사항
- 색인 : p. 201-211
- 서지주기
- 참고문헌 : p. 200
- 기타서명
- 고문형벌
- 책소개
-
태평성대를 이룬 에도시대는 어떤 형벌을 가지고 있었나?
일본의 중세, 에도시대에서 본 고문과 형벌!
『에도시대의 고문형벌』. 일본 중세 속 에도막부는 어떻게 범죄체계와 치안유지를 했을까? 일본의 중세. 기나긴 전쟁의 시대가 끝나고 17세기 초 에도막부가 탄생하였다. 그리고 지금의 도쿄인 에도를 중심으로 260년이나 태평시대가 유지되었다. 이 책은 태평성대를 이룬 에도시대 에도막부의 범죄체계와 치안유지를 들여다보는 시도이다.
에도시대는 정치적으로는 중앙집권체제를 완비하였고, 유교를 수용하여 사농공상이라는 세습적 신분제도를 정비하였다. 경제적으로는 교통망의 정비, 화폐주조와 더불어 상품경제, 화폐경제를 배경으로 상공업이 눈부신 발전을 보였다. 저자는 에도시대의 평화와 문화의 난숙은 에도막부의 체제, 치안유지를 위한 고민과 부심의 결과로 바라본다.
당시 에도시대에는 게슈닌, 시자이, 하리스케, 가자이, 노코기리히키의 6종류 사형의 종류가 있었다. 이는 에도시대의 고문과 형벌이 수많은 종류로 분화된 것에 대한 단적인 예다. 세계적으로 이와 같은 고문화 형벌제도가 발달한 나라도 드물 것이다. 형벌의 발달사를 함께 훑어내면서 역사의 실제 자료를 토대로 일본 에대시대의 범죄의 유형과 고문, 형벌의 절차, 심지어는 감옥 내 수감자들의 실제 생활풍경, 사형집형 순간까지 상세하게 다룬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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