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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로 사라지는 숲 이야기
종이로 사라지는 숲 이야기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국내)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청구기호
- 저자명
- 서명/저자
- 종이로 사라지는 숲 이야기 / 맨디 하기스 지음 ; 이경아 옮김
- 여러형태제목
- [기타표제]종이, 자연 친화적일까? 세계를 누비며 밝혀 낸 우리가 알아야 할 종이의 비밀!
- 여러형태제목
- [원표제]Paper trails
- 발행사항
- 형태사항
- 303 p. : 삽도 ; 23 cm.
- 주기사항
- 색인 : p. 267-271
- 주기사항
- 부록: 숲은 나무농장이 아니다 ; 재생종이는 아름답습니다
- 서지주기
- 참고문헌 : p. 262-266
- 기타저자
- 기타저자
- 책소개
-
하얀 종이에 감춰진 비밀을 밝혀낸 충격적인 보고서!
세계를 누비며 종이의 비밀을 파헤친 다큐멘터리 여행 보고서『종이로 사라지는 숲 이야기』. 인간에게 나무는 없어서는 안 될 존재이며, 인간은 나무를 원료로 한 수많은 생산품을 사용하고 있다. 특히 현재 산업계가 숲에서 벌목하는 나무 가운데 42퍼센트는 펄프의 원료로 사용되고 있으며, 펄프로는 종이를 만든다.
저자는 유럽, 러시아, 동남아시아, 북미까지 전 세계의 숲과 종이 생산 현장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들을 직접 목격하고 그려내었다. 종이 소비와 제지산업이 환경뿐만 아니라 사회에 미치는 파급 효과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소비자가 직접 벌목을 하거나 숲을 파괴하라고 종이를 구매하는 것은 아니지만, 간접적으로 숲을 파괴하고 있음을 알려준다.
벌목에서부터 종이가 만들어지고 처리되는 과정에서 인권 유린, 지구 온난화, 유독성 화학물질 배출 등으로 인간과 자연 모두 병들고 있다. 하지만 세계의 종이 소비량은 날로 증가하고 있다. 저자는 종이로 인해 발생하는 환경 문제를 보여주면서,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생각하게 만든다. 종이 소비문화의 근본적인 변혁을 강조한다.
〈font color="ff69b4"〉☞〈/font〉 책 조금 더 살펴보기!
이 책은 종이를 만들기 위해 전 세계 숲에서 어떤 일이 자행되고 있으며, 우리가 종이를 소비하면서 어떤 대가를 치르고 있는지를 하나하나 짚어본다. 나무를 벌목해 종이를 만들기 시작한 것은 150년에 지나지 않지만, 현재 지구의 원시림은 3분의 1밖에 남지 않았다고 한다. 종이의 편리함에서 이제는 종이를 절약하면 어떤 혜택이 돌아오는지에 대해 논의해야 할 때임을 이야기하는 책이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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